브리핑
[김현정 원내대변인] 대한민국 선수단은 하나였습니다. 팀코리아의 선전을 다시 한 번 축하합니다
김현정 원내대변인 브리핑
□ 일시 : 2026년 2월 23일(월) 오전 11시 45분
□ 장소 : 국회 소통관 기자회견장
■ 대한민국 선수단은 하나였습니다. 팀코리아의 선전을 다시 한 번 축하합니다
17일간 펼쳐진 2026년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이 막을 내렸습니다.
최선을 다해주신 71명의 선수 여러분들과 이들과 함께 더 나은 결과를 이끌어내기 위해 힘을 보태주신 총 130여 명의 선수단에 깊은 존경과 감사의 박수를 보냅니다.
이번 동계올림픽에서 우리 대한민국은 금메달 3개, 은메달 4개, 동메달 3개를 따내 종합순위 13위에 올랐습니다. 종합순위에서 14위에 올랐던 베이징 대회보다 한 계단 도약했습니다.
선수들 모두가 넘어져도 다시 일어나고, 끝까지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차가운 빙판 위에서도 뜨겁게 타오른 여러분의 도전은 국민 모두의 가슴을 벅차게 했고 큰 울림을 주었습니다.
투혼과 열정, 화합과 단단한 팀워크로 대한민국의 저력을 세계에 보여주신 여러분들이 자랑스럽습니다.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선수단 여러분들의 감동 서사는 대한민국 스포츠 역사에 오래도록 기억될 것입니다.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팀코리아의 선전을 다시 한번 축하드립니다.
2026년 2월 23일
더불어민주당 공보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