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약이니 신약이니 모조리 남의나라 역사 남의민족 신화를 베껴다가 편집 짜집기 해서 만들어낸 소설책이고 그 핵심에 플라톤학파인 사도바울이 있었고 인간이 만들어낸 종교라는 자체가 얼마나 허무맹랑한 허구로 만들어낸 기복신앙의 도구였는지
그 실체를 알아야 하며 종교라는 허구의 탈을 쓴 폭력적권력의 돌연변이가 교황이라는 제정일체의 모습이고 유일신을 앞세워서 세상의 모든것을 탄압하고 철학 과학 인권 생존까지 파괴했었던 세습독재의 화신이였고 인문역사의 암흑기를 지배했던 극악한 존재였었고
댓글
어차피 안건은 남은 7개 상임위원장 임명임
국힘은 국회들어올 생각 전혀 없는 상황에서 우원식이나 민주당은 법정시한 지났지만 한번 쯤 더 기다려줄게
우리는 협치하려고 본회의 연기했는데 계속 국회 보이콧할거야?
월급 따박따박 쳐받으면서 일은 안할거야?
몇번 더 연기하다가 우린 엄청기다려 줬는데 니들이 안받은거야.
니들이 협치거부한거야
이런 프레임 만들고 그냥 18석 다 먹으면 됨
중요 상임위는 다 먹어나서 시간 좀 걸려도 괜찮음
민주당은 11개 상임위를 선점햇고 특히
알짜배기. 법사위. 운영위. 과방위. 예결위. 국토위. 행안위. 가장 중요한 6대 알짜배기 상임위를 독차지해서 큰 성과를 거뒀습니다.
남아있는 상임위7는 물론 가져오는것이 안가져오는 것보다야 좋겠지만
안가져와도 크게 손해볼게 없는 것들입니다. 여가위. 정무위 등 별 효과없는곳임. 임펙트가 약한 상임위들입니다.
우원식 의장께서는 가장 중요한 상임위를 독식해서 민주당이 계속 일할수 있게하고.
나머지 상임위 7개로 국힘당을 압박하면서 국힘당이 일안하고 떼쓰는 프레임을 역으로 만들고 있는겁니다.
국힘당이 민주당 독재 프레임을 역으로 걸고 있는 노련한 전술입니다.
우원식 의장께서 강함과 부드러움을 보여주는 겁니다. 너무 강하게 나가도 부러집니다.
우의장께서 6월10일날 아주 강함을 보여주셨죠. 나머지 상임위를 가지고 부드럽게 국힘당을 압박하면서
저들의 독재프레임을 일안하는 프레임으로 역이용하는 부드러움까지 보여주고 있는것이죠..
강함과 부드러움의 조화입니다.
국회의장 명분쌓기 하는것 같아요.
김진표 한태 질린 모습 또 보게 될까 걱정입니다.
@노을부루님에게 보내는 댓글
아무리 그래도 김진표.박병석.문희상.정세균 같은 인간들과 비교해서야 되겠습니까.
그인간들은 국회개원하고 기본이 50일 넘게 상임위 국회도 안연 인간들입니다.
그런인간들하고 우원식의원께서 새로운 국회개원하자마자 바로 11개 상임위 단독으로 처리한 분입니다.
같은 선상에 놓는것은 아닌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