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이 대통령이 되었던 것이 최근 이 나라에 참화의 시작이었습니다. 마침내 크게 산불까지 나서 인명손실과 넓은 산림이 파괴되고 있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빌고 유족들에게 깊은 애도를 전합니다. 그나마 오늘 이재명 대표님이 무죄선고를 받아 이 나라의 명운이 어려운 가운데 희망의 빛이 되고 있습니다. 아직은 현실적 과제가 태산입니다. 수구적폐세력들의 상식 밖의 발상은 악질적이고 저급한 선전선동과 테러를 재촉하여 혼란을 가중시키고 있습니다. 산불도 빨리 진화하고 내란도 속히 종식하여 하루속히 온 나라가 평온을 되찾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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