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원존 자유게시판

당원가입했습니다.

  • 2025-03-27 21:33:31
  • 5 조회
  • 댓글 2
  • 추천 2

당을 뚜렷하게 지지한적 없이 평생을 살았는데, 그게 자랑이 아니더라구요. 이 시국에 와서 절실히 깨닫게 되었습니다.

평생의 투표는 돌이켜보면 늘 민주당이었는데도요.​​

저는 30대 중반인데도 부끄럽게도 정치에 관심을 두지 않았습니다. 잘 모르고 너무 어렵고, 그렇게 유쾌한 부분도 아니고 해서요.

제가 좋던 싫던, 관심을 가지던 그렇지 않던, 어떤 당은 반드시 집권을 합니다.

그렇다면, 중도와 중립이란 나이브한 입장보다 ​지지함을 확실히 하는것이​ 나은 것 같더군요.

제게 있어 민주당은 늘 착하거나 올바르려 해서, 너무도 어렵게 일어서고도, 너무도 쉽게 무너지는 당이었습니다.

민주당 지지하기가 왜이리 힘든걸까요?

이제는 저도 힘을 보태고 싶습니다.​

이제는 우리나라도 좋은세상 될 가능성을 목전에 두고 있는데, 제발 이 염원이 염원으로 그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기쁜마음으로 당비를 납부했습니다.

​두서없이 떠들었네요.. 잘부탁드립니다.


댓글

2025-03-27

너무도 환영합니다.
우리 민주당에 젊은 당원들을 위해서
다른어떤 정당 보다도 많은 노력을 한다는 것과 희망이 있다는 것을 알고있고요
항상 함께하고 힘을 모아 주시고요
젊은 당원들이 많이 계시지만
한편으론 열혈꼰대 당원들이 아주 많습니다
앞으로 잘 부탁 드립니다

2025-03-27

어서오이소 반갑니더~!

최신댓글

신고하기
신고 게시물은 삭제되며, 해당 게시물을 올린 유저는 덧글쓰기 및 글쓰기 제한을 받을 수 있습니다.
단, 허위신고일 경우, 신고자의 활동에 제한을 받게 되오니, 그 점 유의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