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사는 곳에서 다음달 2일 보궐 선거가 치뤄 집니다.
이번 보궐선거가 치뤄지게 된 이유가..
저희지역 국회의원인 김병기 의원이 공천을 해 준 구의원이 대법원에서 의원직 상실에 해당 하는
형량이 확정 되면서 보궐 선거가 이루어 지게 되었습니다..
저희 지역에는 총 4명의 구 의원 후보가 출마를 선언을 하였는대..
1,2번은 민주당과 국민의힘 그리고 5번6번은..
이낙연 당화 극우에서 만든 정당 입니다..
그중..
민주당 후보는 솔직히 말해서 저는 고개를 들수가 없습니다..
김병기의원이 자신의 공천 실수로 보궐 선거가 치뤄 지게 되었으면..
반성의 의미에서 후보를 내지 않는것이 정상 입니다..
아니 의원직을 잃었는대 그 이유로..
지역주택조합원에 공갈 협박으로 의원직을 잃었습니다..
아니..
죄의 질이 공갈 협박 이면 이건 좋게 봐줄래야 봐줄수가 없는 그런 죄질이 아니겠습니까..
그러면 이번 선거는 민주당에서 후보를 내지 않았어야 하는것이 정상 같아 보였는대..
이번에도 후보를 냈습니다..
그것도..
구 의원이면 같은 지역 출신의 후보가 나오는것이 정상인대..
민주당 후보로 나온 후보는..
초중고 어느 하나 저희 지역에서 겹치지도 않습니다..
하다 못해 옆 동내 출신도 아닙니다..
아에 지역구가 다른 옆 지역구 출신을 공천을 해서 저희 지역의 대변인이 되겠다면 말이라도 안하지요..
동작구의 대변인 이라는 슬로건을 내 걸었더군요..
아니..
구의원이 무슨 대변인...
어이가 없더군요..
2번은 국민의힘 후보 입니다..
역시나 이지역 출신은 아닌대..
옆 동내 출신 입니다..
거기에 저희지역에서 사업장이 있으니..
저희지역에 대해서 민주당 후보 보다는 잘 알고 있는듯 하더군요..
그리고 또 다른 이낙연당 후보는..
지난 지방의회에서 민주당에서 공천 탈락하자 무소속으로 나왔다 낙선을 한 후에 이낙연 당으로 입당을 해서
이번 다시 출마를 하였습니다..
4선인대 이제 그만 나왔으면 하는 바램 입니다..
그리고 극우파의 후보인 다른 후보도 역시 국민의힘에서 공천 탈락하자 당을 옮겨서 나왔습니다..
3선 입니다..
역시나 이제 그만 나왔으면 하는 바램 입니다.
이런 후보들만 나오니깐 솔직히 투표 하기 싪습니다..
제 생각 이지만..
기초의원과 시의원 이 두 의원은 폐지 하였으면 합니다..
하는 것도 없고 해도 오히려 권력애 기생 하는 그런 모습을 너무 보이는것 같아서 필요성이 느껴지지는 않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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