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쪽에서 보면 저쪽은 미를 친 놈들이다.
그런데 그건 저쪽도 마찬가지다.
저쪽은 이쪽을 미를 친 사람들이라고 생각한다.
재판관들에게 탄핵 여부보다 더 중요한 건 그 이후의 세상일 것이다.
탄핵을 인용하자니 이후 열릴 이재명의 세상과 마주하기 싫고,
기각하자니 이쪽의 항거(저들에게는 폭동)를 감당할 수 있을지 의문스러울 것이다.
그래서 온갖 핑계를 대고 시간을 질질 끌고 있는 것이다.
지체되다 보니 이런저런 경우의 수가 생기는 것이지
처음부터 썩열 복귀 작전을 의도했던 것은 아니라고 본다.
재판관들은 박그네 때 우리들의 힘을 보았다.
그러데 지금은 그때보다 더더욱 우리들의 분노가 커졌다.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그런데도 기각을 한다면 우리들은 일제히 3/1 운동(항거)보다 더 크게 일어날 것이다.
그때가 되면 과연 저들은 재판관들을 지켜줄 수 있을까?
아니라고 생각할 것이다.
그런데...
이 글을 쓰는 와중에 선고한단다.
이번 주 금요일 11시에.
전원 합의 인용일 것이다.
선고기일 취소도 상정해라
댓글
그래도 민주당은 만반의 대책을 세워야함
만일의 사태를 위해서
파면선고 불복하고 이판사판으로 경비계엄 저지르고
국민봉기 반정부 군부쿠테타 일으켜서 내란내전으로
확대시키고 전쟁까지 유발해서 막판에는 해외도주 계획을 세우고도 남을 악마같은 것들이며
다른 한가지는 조기대선시기에 유력대권인사 를 상대로한 총기 폭발물을 사용한 암살테러 까지도 경계를 해야 하고요
저것들은 완전히 격리된 감옥에 집어넣고
외부통신과 대화접촉을 완벽히 차단하고 24시간 감시와 변호사 접견도 동영상녹취를 하고
비접촉으로 제한을 해야 되겠지요
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