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 민주당이 윤석열 대통령 탄핵까지는 할 했는데 그 다음 부터 우왕 좌왕 하지 말고 곧바로 국무위원들 전부를 계엄 동조 및 방관자로 더불어 민주당의 기세를 몰아 탄핵하고 윤석열과 관계되지 않은 국무위원 순위로 대통령 권한 대행을 맡겨 국정을 보게 했어야 순리에 맞는 일이다.그렇게 하고 곧바로 헌법 재판소 재판관 3명을 국회가 국회 절차를 거쳐 임명하고 그다음에 계엄에 가담한 자들을 조사케 하며 일의 우선 순위부터 먼저 처리 하는 현명함과 신속성을 보여 국민들의 윤석열 정부의 잘못을 순서에 입각해서 차근 차근 잘 해 나가는 구나 하고 신뢰를 가질 수 있게 해야 하는데
윤석열 대통령 탄핵까지는 잘 해 놓고 그다음부터는 일을 어떻게 어느 것부터 어떻게 해야 하는 지를 모르고 윤석열 한 패거리 국무위원 들을 그대로 나두고 또한 그들에게 대통령 권한 대행까지 도로 갔다 받치니 이거야 말로 제 정신이 있는 자 들이라 하겠는지 말 해 보라"
어떤 정신 나간 사람이 아닌 이상 불법 계엄 선포를 같이 모이하고 동조 하고 방관한 자들인데 그런 자들을 같이 탄핵하고 법의 엄중한 죄 값을 받게 해야 할 사람들에게 대통령 권한 대행을 맡긴다는 것을 상상이나 되는 것인지 말이다.
이런 것부터 꼬이기 시작하여 모두 꼬이게 되어 버려 일이 어렵게 풀리지 않게 되고 오히려 되려 역으로 몰리는 현상이 발생 하게 된 것이다. 상식이 있는 사람들이라면 내가 하는 말이 무슨 말인지 이해 할 것이다. 더불어 민주당은 옛 이나 현재나 번성 많이 하고 좀 똑똑한 사람들의 되어야 한다. 왜 그렇게 현명하지 못하는지 지지자들의 보면서 너무 답답해서 미칠 지경이다.
평 지지자들 만큼도 현명하지 못한 것 같아 실망이 크다. 그저 나무라고 싶어 하는 말이 아니다. 너무 기대치에 못 미치니 답답해서 하는 말이다. 잘하면 칭찬을 아끼지 않지만 이건 아니다. 더불어 민주당 더 더욱 자성이 필요하다.
댓글
같은 생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