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건설현장 일용직근로자(인력시장 당일지급포함),
특히 기타 프리랜서라는 직군에게는 햇살론 신청자격이 없는지요.
저리로 대출을 받고 싶어도 3백만원도 대출자격이 없다는 은행권들의 대출조회결과 회신에 분노합니다.
3백만원도 갚을 능력이 없다고 본다는 은행들의 심사는 기분나쁩니다. 그래서 카드 고금리 대출
2천만원을 받아 갚고 있는데도 3백만원 햇살론조차 받지 못하는 현실을 받아들이기 힘듭니다.
대선공약으로 햇살론 대상에서 인력시장 당일지급
건설일용근로자, 기타 프리랜서직업종사들에게 햇살론을 받을수 있게 해 주십시요. 저리의 햇살론을 받지 못해 고금리 카드대출을 받게 만들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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