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한 국민의 힘을 느끼면서 오랜만에 후련한 하루였습니다.
앞으로 더 나아갈 길이 아득하기에 미력하나마 민주당이 나아갈 길에 대한 바램을 몇자 적어봅니다.
민주당은 앞으로 진보의 물을 빼야 합니다.
전 민주당이 똘똘 뭉쳐 이재명대표님의 중도보수를 선언한 큰 뜻을 이해해야 합니다.
이제 우린 중도보수입니다. 이 걸 노래를 부르고 다녀야 합니다.
진보의 청념함과 보수의 합리성을 표방하는 중도보수란 그림을 표방하고 다녀야 합니다.
보수세력을 대표하는 논객들도 이재명대표를 추켜세우는 발언들을 하고 있는 이유는 뭘까?
바로 중도보수를 선언하였고 예전부터 민주당이 걸어온 길 자체가 보수의 길이었기 때문입니다.
전략적으로 볼때 우리가 중도보수라고 선언한다고 하여 진보세력이라 생각되는 이들이 떨어져 나가지는 않습니다.
왜냐하면 이런 딴지를 거는 세력들을 대부분 몰아냈기 때문입니다.
그들이 설령 나간다해도 우린 젊은 부울경의 보수세력을 안을수 있게 됩니다.
아깝게 1%대로 지는 지역을 승리로 이끌수 있게 되고 모든 지표의 우위를 점하는 계기가 될 상황을 만들수 있게 됩니다.
재보궐선거 결과로 봐도 이건 답이 나온다는 계산입니다.
대구에서도 한쪽에서는 쌍욕이 나오는데 한쪽에서는 환호성이 나왔다고 합니다.
투표율이 저조했던 젊은 유권자들이 일어나기 시작하였다는 겁니다.
점차 민주당의 표방하는 중도보수란 개념이 저들에게 심어지게 되면 이재명의 잘먹세가 먹힐겁니다.
윤석렬이 우리에게 던져준 교훈은 실망한 보수세력의 일부를 우리편으로 만들게 되는 찬스가 온다는 겁니다.
그렇게 되면 지역감정도 어느정도 해소가 될것이고 국가 정책상 이끌어가고자 하는 방향에 힘이 될 지원군들이 많이 생길겁니다.
다가오는 조기대선부터 이어지는 내년도 지방선거 까지 이 탄력적 지지율을 끌고 가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선 할일이 많습니다.
우선 첫번째 망가진 경제를 살려야 합니다. 이게 말처럼 쉽지가 않습니다.
트럼프의 관세정책에 맞짱뜰수 있는 시기와 그 당사자는 반드시 이재명대표님이 되어야 합니다.
일본과 중국 한국이 손잡고 이 깡패같은 미국의 관세정책에 맞불을 놓을수 있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원래 힘으로 누르는 이들은 당해주면 더 눌러도 되는구나 해서 더이상 아무말도 못하게 짓누르는 성향을 띄는 법입니다.
본인의 능력뿐이 아니라 인재를 뽑는 능력 또한 탁월한 분이시기에 이 난세를 잘 타개 할 비법마련을 주실거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두번째로 re100 정책 확대
윤석렬로 인해 늦어진 에코정책 늦은만큼 할일이 많고 이 부분에서 인프라나 경제적인 효과가 많이 생길것이라 기대됩니다.
기업과 일반 개인들까지 태양광 풍력 가능한 모든 풀을 가동할수 있어야 합니다.
신안군의 기적을 전국적으로 확대하여야 합니다.
다른 나라들이 30년걸린다고 하는 일들 우리나라는 1~2년안에도 끝낸 일들이 한둘이 아닙니다.
그러므로 각 상임위 별로 할일이 너무 많습니다.
그동안 계엄때 큰 활약상이 없다고 판단되는 인지도 낮은 의원님들의 참여가 많아졌으면 합니다.
국가 정책때문에 에코에너지 관련 첨단기술들이 날개도 못펴보고 접은 내용도 많을것으로 보여집니다.
이 분야에서 많은 부분 일석이조를 이룰수 있는 사항이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산이 70%고 고속도로 인프라가 이렇게 잘되어 이는 나라도 없습니다.
어쩔수 없이 펼쳐야 하는 정책이니 서둘러야 합니다.
의무화해야하고 빨리 의무화 할수록 혜택또한 높게끔 유도해야 합니다.
세번째로 검찰개혁
검찰을 개혁하게 되면 자동적으로 언론은 개혁이 될거라 한 기자님이 있습니다.
불리한 여론 지형으로 갈수 밖에 없는 형국에서 검찰을 개혁하고 언론에 대한 정론집필에 어긋나는
가짜뉴스를 양산하는 경우 불리한 패널티를 메기는 법률개정도 시급합니다.
그래야 무도한 저 조중동도 종말을 맞이하게 되던지 정직한 언론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지금 검찰이 이렇게 나오는 이유는 기소청으로 전락시키겠다 끝장을 내겠다. 이렇게
선언했기 때문입니다.
나 죽인다는데 가만히 있을 이가 어디 있겠습니까?
이런 맘을 가지고 있더라도 공론화는 하지 않고 조용히 맘에 품고 있다 실행해도 될일을 뭐 그리 떠들기 바쁜건지 ...
검찰의 무도함이 극에 달한 것을 계속하여 지적을 할순 있어도 끝장을 내겠다는 속내를 권력도 잡기전에
풀어버린게 이번 탄핵선고를 늦추게 되는 빌미를 줬는지도 모릅니다.
지금은 저들의 칼로 썩은 국힘을 도륙해야 합니다.
저들도 뭔가 자기들의 자존심은 지킬수 있어야 하고 존재자체는 부정당하지 않아야 칼로서의 역활을 할거라 봅니다.
개인적으론 검찰을 기소청으로 전락시키더라도 지금의 중앙지검만큼의 파워를 발휘할수 있는
조직은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전 그래서 공수처의 힘을 키워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검사도 죄지으면 벌받는다는 책임을 반드시 주지시켜야하고 힘이 생기면 비리 저지른다는 생각을 못하도록
다른 기관의 감찰기능도 강화하여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공수처가 수사권만 있고 기소권이 없어서 이번에 얼마나 답답했는지 모릅니다.
공수처가 기소권만 있었다면 김건희도 금방 수사할수 있었을거라 생각되었는데 짧은 소견이니
더 큰 문제가 있다면 보완해서 합리성을 띄는 기관으로 성장시켰으면 합니다
네번째로 극우세력 척결
가장 힘든 일일거라 생각하지만 가장 시급한 일이기도 합니다.
이번 탄핵을 이 지경까지 파국으로 몰고온 일부 극우들때문에 나라가 절단 날 뻔한 경험을 했습니다.
전광훈 전한길 손현보 등의 만행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저번 대선 막판에도 이 인간들이 선거운동 방해하면서 폭력행사하는 만행이 많았는데 언론은 시끄럽게 떠들지 않았습니다.
신천지을 비롯한 기독교를 표방한 사이비들을 척결하여야 합니다.
이 부분 만큼은 동원할수 있는 국각의 최고 권력을 다 동원해서라도 척결을 해야 합니다.
세무조사 압수수색 등 할수 있는 모든 공권력을 다 동원하여 이 집단을 분해해야 합니다.
신천지때문에 가정파탄난 분들이 한둘이 아닙니다.
대표님 암살시도한 집단도 이 신천지란 심증이 제일 큰 상황아닙니까 ?
이들은 요즘도 많은 길거리에서 포교활동을 합니다.
사회 분위기도 흐리고 경제적으로 마이너스를 만드는 흑탕물만드는 미꾸라지 들입니다.
종교의 자유를 건드린다고 반발할게 뻔할것이고 또 일부 과격하게 반격하는 일들이 많을겁니다.
그럴때마다 강력하게 전부 잡아들여야 합니다.
이런 이들에게 돈을 대고 있는 쩐주들도 밝혀내야 하고 계엄때 동조했던 많은 집단을 다 밝혀내야 합니다.
35년전쯤인가 우리나라도 조금씩 성장해가는 경제를 맞이하면서 지하철이나 버스에서 담배피는걸 근절시키려고 캠페인 처럼
매일같이 뉴스에서 실내흡연에 대한 폐해를 한달 내내 틀어준 기억이 있습니다.
자동적으로 실내흡연은 비상식이란 정보를 각인시키듯 언론은 정말 중요합니다.
지금 우린 실내에서 흡연하는 이들을 혐오하는 정서가 되었고 지금은 흡연자들 자체가 혐오대상자가 되는 세상이 되었습니다.
극우세력도 마찬가지 입니다.
아주 이들의 만행을 매일같이 한달 내내 까발려야 합니다. 하루에 수십개씩 이들의 만행영상이 공영방송에 뜨게 해야 하고
아주 대한민국에서 사는것 자체가 창피한 수준을 만들어야 합니다.
다섯번째 ai 관련 법률 제정이 시급합니다.
전 세계적으로 문제될수 있는 ai 관련 법개정이 시급합니다.
딥페이크부터 딥보이스까지 앞으론 어떤 정치인 매장한다 맘먹으면 손쉽게 조작할수 있는 세상이 왔습니다.
이 무시무시한 범죄가 이번 조기대선에서 활개를 칠지도 모릅니다.
그러므로 이 법안은 정말 시급합니다.
이 범죄는 죄질이 너무 안좋은 결과를 가져오게 되므로 형량도 강력하게 처벌하여야 합니다.
깎여버린 예산도 시급히 투자해야 하고 해외로 빠져나간 우수인력도 하루 빨리 돌아오게 해야 합니다.
여섯번째 안보와 관련하여 대한민국의 핵에 관한 입장을 정확하게 국민들에게 인식시켜야 합니다.
우리도 눈치보지 말고 핵만들자 이게 국힘과 국우들의 입장입니다.
이게 가능한 일이 아니란 걸 저들도 잘 알면서 떠드는걸 우리가 왜 모르겠습니까?
그러나 이에 침묵하고 그냥저냥 흘려보내면 계속하여 민주당의 무능만 주장하게 되는 꼴이 됩니다.
또한 이 잘못된 인식에 사로잡힌 이들을 설득하기란 어렵습니다.
그러나 잘못 인식되어 쇄뇌되고 있는 이런 분들을 계몽해야 합니다.
사울이 바울이 되는 기적처럼
극우가 계몽되면 이런 강성지지자가 없습니다.
핵에 대한 설득은 다음과 같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우리가 온갖 자료를 들고 설득하여도 저들을 감화시키거나 설득하기 어렵습니다.
미국의 입장을 미국 당사자를 초청하여 정확히 미국의 입장을 전달될수 있게 만들어야 하고
민감국가로 지정된다는게 어떤 의미인지도 정확하게 인지시켜야 합니다.
미국의 국방장관이 국힘을 만나 당신들의 핵에 대한 생각은 어떠한가를 공식적으로 질문하게 될때
국힘은 어떤 입장을 취할까 ? 궁금하지 않을수 없습니다.
우리가 핵을 만들게 될때 미국으로선 어떤 조치가 취해지는지를 민주당이 직접 설명하며 말하는 것보다는
당사자인 미국이 직접 전달을 해야 합니다.
너희들 핵만드는 순간 우린 너희한테 이렇게 할거야 라고 하는 말을 미국의 입으로 들어야 하고 이 상황이 전 언론에 전파되어야 하고 전세계에 전파되어야 합니다 그래야 저들이 계몽될거라 생각됩니다
그러면서도 우린 핵에 버금가는 타격을 줄수 있는 무기를 개발하여 더 많이 보유하여야 하고 핵을 만드는데 혈안이 되어 있는 이웃나라 일본과 북한을 계속해서 주시할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일곱번째 사회 전반적인 개혁시스템 구축
그동안 나라가 하는 일을 보면서 답답했던게 한둘이 아닙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보험영업을 하고 있습니다.
이 보험영업을 20년간 해오면서 느끼는 거지만 소비자와 보험사와의 분쟁이 생기게 되면
결국 소비자의 편을 들어주는 척하지만 결국엔 모든 책임은 고객이 진다로 결정지어지게되고
이를 중간에서 중개하여 판매하는 설계사들과 고객들만 불편한 제도로 바뀌어 온게 사실입니다
지금 서면으로 보험청약을 하게되면 예전에는 20페이지 정도 되던 보험청약서가 현재는 100페이지가
넘습니다.
고객이 알고 넘어가야 할 부분과 분쟁의 부분을 전부 고객에게 귀속시키기 위해 자필싸인관련
내용이 추가되면서 지금에 이르게 되었습니다.
이걸 다 읽을리 만무하고 결국 대부분은 그냥저냥 체결되는 계약을 하게 됩니다.
이제 ai까지 등장하면서 설계사들을 해고하기 위해 벌써부터 언론플레이를 합니다.
왜 이 정책이란건 편중되어 실행되고 편중되어 차별하는건지 모르겠지만
이제 다 관둬라 정책으로 흘러가고 있는 상황을 계속하여 만들어 내고 있는 형편입니다.
ai가 우리생활을 편하게 만들어주는 혁명적인 일을 하고는 있다고 하지만
생계자체를 빼앗는 수단이 되어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비단 저희 직업뿐만이 아니라 사회전반적으로 이런 현상이 점점 심해지고 있는것 같습니다.
통역사들이 단체로 실직하였다는 뉴스 보면서 와 점점 심해지겠구나. 란 생각이 듭니다.
이미 많은 상담원들의 자리를 ai가 대체하고 있습니다.
점점 없어지는 직업이 많아지게 되면서 자연스런 현상이다 어쩔수 없는 부분이지 않나 하고
방치하는게 맞는건지 이건 잘 모르겠습니다.
기업이 오너 하나의 이윤을 극대화하기 위해 움직여야 하고 법인의 이윤추구가 최대의 목적이 되는
세상이라면 이게 정상적인 세상일까 생각해보게 됩니다.
내가 하던 업무의 절반을 ai가 대신한다 하여 내 급여도 절반이 되어야 하는가 ?
이건 많은 사람들이 반발하게되는 부분이고 곧 다가올 미래이기에 반드시 조기에
사회시스템을 만들어 두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어쩌면 어렵게 구축하여 일군 민주당의 세력도 이 문제들로 인해 순식간에 무너질수 있기 때문입니다.
배고픈데 정치가 뭔 대수 란 생각이 들기 마련이기 때문입니다.
이건 진짜 해결해야 할 부분입니다. 저들은 이 부분을 노려 공격할겁니다.
그러므로 기업이 직원을 채용할땐 아무리 ai가 그 인력을 대체할수 있다고 하더라도 함부로 실직할수 있게끔
방치하면 안된다는 법률적인 고용방침이 마련되어야 한다라고 생각합니다.
우리의 일은 로봇과 ai가 90%를 다 해주는 시대가 오게되더라도 급여는 그대로 받게 되는 세상
이게 많은 이들이 꿈꾸는 유토피아 아닐까 생각되네요..
이상 크게 7가지만 추려 보았습니다. 문제는 이 많은 과제들을 동시다발적으로 진행하여야 한다는 겁니다.
그러므로 각 상임위별로 책임이 막중합니다.
대표님이 항상 하던 말이 있습니다.
능력있고 재능있는 일꾼이 있으면 포상을 해줘야 한다.
이건 공무원 사회에서 중요한 부분이라 생각합니다.
군인 교사 소방공무원 경찰 등등 우리 사회에서 가장 힘들고 중요한 업무를 하는 이들의 포상은 남들과는 달라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게 그동안 너무도 박하다 보니 윤석렬이나 김건희같은 인간이 어부지리로 대통령되고나니 한번 해먹자 하는 이들이 올커니 하고 집단을 만들어 국힘이라는 기생충집단이 생긴거라 생각되기도 합니다.
이 포상이 적절해지는 문화는 정착되어야 하고 많이 개선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너무도 기대가 되는 이재명대표님의 국정수행을 하실 그 날들이 기다려 집니다.
각 상임위 별도 목표하였던 과제를 완수하는 집단이나 지자체등은 크게 발표하고 크게 포상해줘야 합니다.
그래야 청렴하더라도 성공할수 있구나를 깨우치지 않을까?
그래야 우리 사회가 건강해지지 않을까 ?
그래야 우리가 불의에 굴하지 않고 맞서지 않을까 ?
계엄때 한걸음에 달려온 국민들과 당원들입니다.
충분히 이런 문화를 만들기에 적합한 국민성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대표님의 장점은 어려운 부분을 쉽고 간결하게 만들어 성과를 만들어 낸다는 겁니다.
그러기 위해서 수십번 논의하고 대안 1과 2안 3안을 만들어 두신다는 겁니다.
망가진 대한민국도 순식간에 복구될거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많은 세계인들이 주목하고 있고 한국의 저력을 드라마 음악 스포츠 문화전반에서 톱을 찍더니 국방력도 짱을 먹더니
민주주의 회복력또한 최고라고 보고 있습니다.
세상에 어떤 나라가 자원하나 없는 곳에서 이런 주목을 받을수있을까 싶습니다.
주가는 대표님 예상하시는 대로 코스피 5천을 찍을 날이 올겁니다.
환율은 정상적인 상황으로 돌아갈것이고 물가와 금리도 금방 안정될거라 믿습니다.
이렇게 하나하나 정책을 완수하여 수행할때마다 언론을 통해 생색도 화끈하게 해주셨으면 합니다.
민주당은 이게 잘 안됩니다.
윤석렬때 이렇게까지 망가졌던 게 지금 이렇게까지 성장했습니다.
대표님이 이런말 하신적이 있습니다.
사실 전 이 말을 듣고 대표님을 지지하기 시작했습니다.
포퓰리즘이라 폄훼하는 이들에게 대표님은 정치인이 인기얻기위해서 열심히 하는게 뭐가 문제냐 ?
이 말듣고 정말 그러네 정치인이 인기얻기 위해 열심히 일한다는데 너무 당연하거네 하던 생각이 듭니다.
정치인은 반드시 양심적이어야 하고 점잖아야 하여야 한다는 선입견이 한 순간에 무너졌고
정치인이 이래야지 하는 생각이 들었고 이런 성향의 정치인들이 많은 민주당을 지지하게 되었던거 같습니다.
좀 과격하더라도 좀 지저분하더라도 인기를 얻기 위해 하는 모든 정책해결능력이 인정되는 분들은
다 내가 인정하는 정치인들이 되었던거 같습니다.
민주당의 발전한다는건 대한민국이 발전하는 것이고 당원 2천만이 되어 임기를 끝내는 대통령으로 남으시길
기원합니다
일용직근로자들에게 햇살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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