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벌받지 않는 범죄는 되풀이 된다.
친일파가 그랬고 전두환 쿠데타가 그랬다.
어설프게 우두머리 한명 잡아 넣고 끝내는 것이 아니라,
삼족을 멸할 각오로 발본색원했더라면
어찌 감히 계엄을 상상이나 할 수 있었을까.
다 끝났다고 화해와 통합을 말하는 자가 있다면 그 놈부터 의심해야 한다.
국힘은 아직 건재하고 검찰권력 언론권력도 여전하다.
그들에게 면죄부를 주어서는 안된다.
본인들의 말과 행동에 반드시 책임을 지도록 끝까지 관심을 가지고
추적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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