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박
수박=수구=왕당파=매국노=반역자로
용어를 정리해야 한다.
그래야만 시민과 정치인들이 위 용어로 낙인 찍히는 걸 두려워하게해야 한다.
우리는 이러한 용어들을 통해서 복잡다난한 이념적 범주화 과정을 겪으며 사고체계에 단순하게 개념화 시킬 수 있다.
드디어 최악의 저질 인간 윤석열이 탄핵되었다.
이제 우리가 우선적으로 해야할 일은 대한민국 내의 수박놈들의 경제권을 박탈해야 한다.
자본주의 세상에서 가장 고통스런 형벌은 뭐니뭐니해도 의식주를 짧은 시간 단위로 걱정해야 되고, 해결해야만 하는 상황일 것이다.
이러한 상황은 인신구속을 목적으로 하는 현행의 감옥이란 형벌체계는 처벌은 어느 정도 가능하겠지만 범죄예방에는 그다지 효력을 발생시키지 못한다.
따라서 감옥을 수시로 들락거리는 자들도 생겨나고, 인맥, 거래, 공갈협박 등과 같은 솜방망이 처벌에 기대어 법치를 무력화 시키는 자들이나 카르텔이 생겨날 수 있는 법적 토양이 만들어 지는 것이다.
이러한 이유로 헌법도 국가 공동체를 위협하는 중대범죄를 저지른 자에게는 살아 있는 동안 금치산자나 한정치산자로 만드는 법의 제정과 조직이 필요하다.
AI와 로봇 기술의 발달은 인류의 전통적으로 요구되던 직업 역량은 물론 인간의 존엄성과 전통적 가치관까지도 파괴시킬 것이다.
그.리.고.
인류는 이런 흐름을 막을 수 없다는데 있다.
AI와 로봇은 신종 바이러스와 비슷한 개념이다.
받아 들이고 싶지 않다고 해서,
거부될 수 있는 상황이 아니기 때문에 격리나 차단이 아닌 코비드19처럼 전파속도를 제어하는 것이 최선책인 것이다.
강한 놈은 축차적으로 대처하고,
약한 놈에게는 맞서는 방법이 인류가 택해야할 숙명 같은 것이다.
윤석열 현상을 통해서, 우리는 우리 사회의 어두운 단면을 직접목도하게 되었다.
법치국가에서 법조카르텔의 이기심,
정보사회에서 가짜뉴스의 위험성,
과학기술문명에서 종교의 폭력성을
윤석렬이라는 희대의 괴물을 통해서 사람이 얼마나 비겁하고, 치졸할 수 있으며, 야만적일 수 있는지를 알수 있게 된 것이다.
새로운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해서 제안하고 싶다.
반역과 반란의 온상인 서울대는 없애야 한다. 국공립대를 통합하고, 무상교육을 통해서 미래의 인재를 가정이 아닌 국가와 사회가 길러내고 있음을 천명해야 한다.
국민이 선츌한 대통령, 국회의원을 비롯한 선출직들은 국민이 직접 파면할 수 있도록 법을 개정해야 한다.
분단국가, 정전국가의 한계성을 수용하고, 민족정기를 바로 세우는데, 친일, 친미, 친중 사관이 배제된 한민족들이 연대할 수 있도록 하는 고대 역사관을 재정립해야 한다.
가짜 뉴스 생산의 이유는 돈 때문이다. 처벌 또한 돈으로 환산되어져야 하며, 재산몰수형이 적합하다. 부족한 부분은 강제노역형으로 갚게 해야 한다.
댓글
100점
직접 민주주의가 실현되는 그날을 위해
@자갈공명(당기반장)님에게 보내는 댓글
좋은새벽 입니다...^^.V
개꼬랑지 3년을 펴놔도 다시 꼬부라 지듯이
오염된 인종의재활은 불가능에 가깝습니다
쓰레기 매립장이 오염이 될 위험이 많아서
재산을 몰수하고 해외로 추방을 하는게 좋겠지요
그곳에서 같은 짓을 하다가 맞아 뒤지면 축복이고 다행이 살아 남아서
대한민국이 얼마나 자유롭고 관대한 나라인지 처절하게 그리워 하도록 만들어 줘야 겠지요
언론을 재갈 물리는 방법은 알 거지로 만드는 것이 최상의 방법이겠습니다..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