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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엄선포한윤석열대통령을 탄핵처리하는것을보며 더불어 민주당도 더 많이 배워야 되겠다고 느꼈다.

  • 2025-04-05 10:4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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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 민주당 국회의원들의 똑똑한 국회의원들이라고 믿었었는데 이번 윤석역 대통령 계엄선포 탄핵 처리하는 과정을 지켜보며 더불어 민주당 국회의원들의 한없이 바보스러움을 느꼈다. 왜냐면 윤석열 탄핵까지는 더불어 민주당 과 야당만 가지고는 2/3 가 안되니 여당을 설득하는 어려움이 있어 상당한 노력이 필요해서 어렵게 탄핵에 성공한데 대해서는 그나마 잘 했다고 할 수 있다. 그런데 그다음부터 더불어 민주당의 해야 할 일을 하지 못했다는 것이다. 

곧바로 더불어 민주당 단독으로 라도 처리 할 수 있는 일 국무위원들 모두를 윤석열 불법 계엄선포 동조 및 방조 자로 탄핵하고 윤석열 대통령과 불법적인 관련이 없는 국무위원 법 순위에 의한 대통령 권한 대행을 맡게 했어야 하는 것이다. 그때만 해도 모든 국민들의 더불어 민주당 편에 관심을 갖고 더불어 민주당의 주도권 하에 일사 불란하게 일 처리을 속 시원하게 해 주기를 바랬다.

그런데 더불어 민주당의 주도권을 갖는 것이 아니라 다시 윤대통령과 한 패거리국무위원  국무총리에게 대통령 권한 대행을 떡 하니 맡게 함으로 다 잡은 생선을 놓치게 만든 엄청난 실수를 하고 말었다. 고양이 앞에 생선을 맡긴 겪이 되고 았다.그래서 그다음부터 일이 꼬이게 된 것이다. 한덕수 국무총리나 경제 부총리나 다 윤석열 직속 자들인데 그들이 더불어 민주당이 잘 되기를 바라겠는가 

자기들의 곧 죽게 생겼는데 어떻게 하면 자신들의 빠저 날갈 수 있는 길인지를 기를 쓰고 막고 자신들의 유리한 쪽을 택할 것이 뻔한일인데 더불어 민주당은 윤석열만 탄핵 됐으니 우리 세상이다 하고 잘 못 오판하고 안일한 생각으로 더 철저하게 일 처리를 하지 않은 데 크나큰 과오며 실책이라 아니 할 수 없다. 그래서 지금까지 국민의 힘 당과 극우 보수 세력들의 활개를 치고 돌아 다니게 만든 것이다.

물론 더불어 민주당은 모르는 소리 하지 말라고 법의 그렇게 돼 있어서 어쩔 수 없이 우리도 그렇게 한 것이 다고 변명 할런지 모르지만 국민들의 더 머리가 똑똑하게 잘 돌아 간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더불어 민주당의 그때 그 기세를 몰아 여당과 극우 보수 세력들에게 기회의 여유를 주지 말고 정부 여당들의 꼼짝 못하게 힘쓸 수 없게 만드는 것이 그것이야 말로 능력이며 재능이라 하는 것이라 말한다. 똑똑함과 무능함은 이런 데서 나타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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