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더불어 민주당 계양을 권리 당원이다' 나는 말한다. 시대의 흐름을 거슬릴 수 는 없는 것 억지로 살 수 없듯이 정치도 시대의 흐름을 읽을 줄 알아야 한다. 내가 이재명 대표를 좋아 서가 아니다. 이재명 대표도 내가 판단하기에는 국민들의 대 만족할 만한 인물은 아니다. 흠결도 많다.모자람과 부족함도 많다. 그러나 현재로서는 누가 뭐래도 이재명 만한 인물이 없다.
그래도 이재명 대표는 성남시장 경기도 도지사 국회의원 더불어 민주당 대표를 거치면서 행정력을 국민들에게 보여 주면서 대 만족은 아니지만 다른 사람들 보다는 조금 더 많은 관심을 같게 만든 것이 사실이다. 그래서 더불어 민주당 지난 대선 때 대통령 후보로 만들어 근소한 차이로 낙선이 되었지만 그 후 더불어 민주당 대표로 쭉 일을 해 오고 있지 않은가"
솔직히 말해서 지난 대선 때 더불어 민주당 같은 후보가 질투와 모함으로 대통령 될 것을 대통령 못되게 만들어 단결 부족으로 근소한 차이러 떨어지게 된 것이다. 국민들은 다 안다. 다시 말해서 우리 더불어 민주당 끼리 똘 똘 뭉치면 충분히 이길 수 있는데도 일부 사람들에 의해 와 해가 되어 더불어 민주당을 망치게 만들어 온 것은 오늘 어제 일일 아니다. 먼 옛날 김영삼 김대중 때부터 일어난 일이다. 권력이 무엇인지 서로 조금씩 만 양보하고 이해하면 될 것을 욕심 때문에 그렇지 못했다.
아무튼 이번 만큼은 앞서 말한 바와 같이 시대의 흐름을 읽을 줄 알아야 한다. 지금 현재 더불어 민주당 대통령 후보 요구는 이재명 대표라는 것 알아야 한다. 더불어 민주당 당원과 지지자 90%가 요구 하고 있다. 이것을 거슬릴 수 없다. 물론 당헌 당규 절차에 의해 정해 지겠지만 대세는 거슬릴 수 없다는 것이다.
그래서 말 하는 것이다. 같은 당에서 상식 밖의 언행으로 더불어 민주당 전체 이미지를 실추 시키려고 이재명 대표를 흘뜯고 모함하려면 아예 더불어 민주당을 떠나서 하라 그렇지 않으려면 상식 있는 언행으로 가만히 따라주기 바란다. 이번 만큼은 꼭 정권을 찾아서 허무러저 가는 대한민국의 헌정질서를 바로 잡아 국가와 국민의 번영을 위해 온 힘을 다 해야 하지 않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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