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누가 대통령이 되든 국민들의 요망 사항을 꼭 실천해 줄 수 있는 자가 대통령이 돼야 한다. 대통령이 되면 대한민국의 헌정 질서를 바로 잡기 위해 꼭 우선 해야 할 일 부터 차근 차근 해 나가야 한다. 대한민국의 경제가 우선이라 하지만 경제와 같이 대한민국의 헌정 질서 법을 위반하는 자들이 난무 해서는 경제나 민생이나 뭣이든 절대 제대로 이뤄질 수가 없다.
첫째 도 법이요 둘째도 법 셋째 도 법을 지키지 않은 자들의 판을 친다면 그 나라는 아무것도 보장 할 수 없는 나라가 된다는 것은 상식 있는 사람들이라면 다 알 것이다. 그래서 인간의 살아가는데 꼭 필요한 제도 법을 정하고 지키게 하는 것이라 생각 한다. 그러므로 국가를 이끌어 가는 최고 통수권 자인 대통령은 모든 국민들의 법을 철저히 지키게 하고 법을 지키지 않고 법을 위반 하는 자들은 지위 고하를 막론하고 엄단 하지 않으면 인간 사회가 질서가 무너지고 국가가 무너지기 때문에 엄단해서 법을 위반하는 자들의 발생하지 않게 하기 위함이다.
국가 경제 민생 외교 문화 안보 다 필요 하지 않은게 없다. 그와 못지 않게 더 중요한 것이 국가의 법이다. 외구의 침략을 막는 안보와 같이 중요한 것이 내국의 안전을 지키는 것이 법이다. 그러기 때문에 이번 대통령 당선 자는 내국의 안녕을 위해 법 위반자들을 경제, 민생, 외교와, 같이 중요시 여겨 꼭 발본색원 해서 다시는 법 위반하면 엄중한 대가를 받는다는 것을 꼭 보여 줘야 할 중요한 일이다.
대통령 당선자께 바란다. 뭐니 뭐니 해도 제일 중요한 게 법을 지키게 만드는 일이다. 모든 국민들의 법만 제대로 지킨다면 더할 것 없이 국민의 삶은 행복하고 안전한 삶이 될 것이다. 모두가 평등은 될 수 없다. 이것은 구호에만 그칠 다름이다. 평등은 절대 있을 수 없다.인간의 삶은 평등은 없다 아니 이 지구 상의 모든 생명체들 모두가 평등은 없는 것이다. 이게 인류의 법칙이다.
모두가 평등하면 인류는 멸망한다. 이런 것을 아는 사람들은 다 안다. 그러나 왜 평등 평등 하느냐 하면 가진 자와 권력 자들의 지나친 월권을 행사하기 때문에 생겨난 말이다. 인간이 멸망하고 새로운 인간이 태어난다 해도 평등은 절대 있을 수 없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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