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들에게 누구 에게 나 완장을 채워주면 인간의 백 팔십 도로 달라진다. 권세를 부리려 한다. 이것이 동물이 세계이다. 인간들의 역사를 돌아 보면 알게 될 것이다. 아무것도 아닌 인간끼리 양반이니 쌍 놈이니 하며 귀족이니 천민이니 하며 인간끼리 말도 안되는 편견을 기득권 자들에 의해 만들어 내어 노예 하인 머슴 종으로 부려 왔던 시절을 돌이켜 보라 이렇게 우리 인간들의 못된 짓 하며 살아 왔다.
우리 인간들은 옛날이나 현재나 별로 크게 달라 진게 없다. 우리 인간들 말로만 어쩌구 저쩌구 하지 알고 보면 정말 인간 같지 않은 자들이 너무 많다. 이기적인 자들 돼지 같은 자들 말이다. 서로 돕고 나누며 같이 오손 도손 정답게 살면 얼마나 좋을까 말이다 자기만 많이 가지려 하지 말고 같이 나눠 가지려 해야지 그래야 더불어 사는 인간 사회가 되는 것이 아닐 까 생각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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