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정문 앞에 탱크를 막아서는 시민들을
기녕비처럼 만듭시다.
앞으로는 계엄상황에서도 절대 군인들이
국회에 난입해선 안된다는
그런 상징물로 자리잡을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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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광화문에는 빛의 혁명 기념비도 세웁시다.
민주주의를 지켜낸 우리국민 모두의 자부심을
담아내고, 동학혁명으로 부터 시작 된
우리 시민들의 민주주의에 대으한 열망이
빛의 혁명으로 결실 맻게 됬음을 선언하는
기녕비를 만들어 민주주의를 탄압하는
자들에게 경종을 울릴수 있도록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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