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26일 대의원과 권리당원의 표 반영 비율을 '20대 1 이하'에서 '1대 1'로 바꾸는
당헌 개정안과 관련한 논란에 대해 최고위원회의에서 입장을 밝혔다.
'1인1표제'에 반대하는 의원은 단 한 병도 없기에 큰 물줄기는 잡혔다고 본다"며 "부족한 부분을 보완해서
중앙위원회에 임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지난 전당대회에서 '1인1표제'를 공약했다"며 "공약을 했으면 이행할 의무가 있다"고 했다.
이어 "당원들이 이 부분을 받아들여서 저를 당대표로 선출했다"며 "당의 가장 큰 의사결정기구가 전당대회인데 거기서
선택을 한 것이고 이걸 제 개인적인 생각이 바뀌었다고 안 할 수도 없는 노릇이다"라고 했다.
1인1표제 공약만으로 당대표 뽑았나? 이를 찬성하는 당원들이 언제 졸속으로 처리하라고 했나.
말 장난으로 당원들 갈라치기 하는 것이다.
이날 일부 당원들은 해당 당헌 개정이 "민주당의 존재 이유와 정체성을 뿌리부터 뒤흔드는 명백한 '절차적 쿠데타'
이다"라고 주장하며 법원에 당헌·당규 개정 효력정지 가처분을 신청했다.
조 총장은 "우려 목소리를 낸 의원들을 TF 단원으로 모셔 활발하게 의견을 모으겠다"며 "첫 회의는 내일(27일)이고,
다음 주 초 TF 주관 의견수렴 총회를 하고 별도로 시도위원장은 12월2일 오전 11시에 보기로 했다"고 말했다.
TF엔 장경태 강득구 윤종군 김태선 의원, 당 친명(이재명)계 최대 조직으로 알려진 더민주전국혁신회의 김문수 상임
대표, 남영희 원외지역위원장협의회장, 박영미 중·영도지역위원장 등 10명 정도가 참여한다.
아울러 "최근 의심 (소지가) 있는 당원 전수조사 중인데 일부 당원이 신규 당원에 대해서만 (조사)하는 것으로 오해가
있다"며 "(조사) 대상이 되면 불편할 수 있겠지만 일각에서 제기하는 유령, 불법 당원에 대한 오해 불식 차원"이라고
설명했다.
댓글
당헌당규개정과 당론의 의사결정에는 1인1표 ...OK
당내경선에 대의원의 지역단위 적정등가비율 .....OK
1달 짜리 권리당원투표권 부여는....NO
당헌당규개정 기간 1달 충분한 여론수렴조사....OK
해당행위 정치인의 탈당후 당내복귀 .....NO
당내 공천룰 경선룰 예외없음 컷오프없음.....OK
신인정치인 가산과 국민여론 반영비율20%....OK
이 정도의 규칙은 만들어야 민주주의 정당 아닌가하며
ㅡ ※ 추가로 개선보강 여론이 있다면은 보강을 해야겠지요 ㅡ
@Republica님에게 보내는 댓글
똥청래는 자세한 내용 언급은 없고, 시종일관 '1인1표' 이것만 내세우고 있어요. 음모 전문가 털보가 이 프레임으로 밀고 가라 하나 봅니다.
지시 받은 건지 당게에서 이 프레임으로 발작하는 몇몇이 보이네요.
8월 8일에 약속한 토론회는 왜 안하는데? 약속을 잘지키려면 이 약속도 지켜야지. 본인 유리한 약속만 지키는거야? 정청래는 이런 사람이에요.
청래의 저 구라는 언제까지 계속할거냐 자신의본심
다나왔네 일인일표로 당대표 되었으니 대의원제를
폐지하나봄..
일인일표로 재미 많이 봤나봄 청래가!
그러니 앞뒤 따질것도없이 과정과 명분은 이런가 귀찮아! 하며 불분명하게 일인일표만 주야장청
왜치는게 국짐내란당 스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