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태악 선거관리위원장이 이번 투표권 행사의 침해에 책임을 지고 사표를 내고 물러 났다고 하는대..
알고 보니 노태악 선거관리위원장은 대법관으로써는 이미 임기가 끝이 났고..
선거관리위원장으로써는 이번 지방의회 선거까지가 임기 였다고 하는대..
이거는 진작에 후임을 선임 하지 못한 정부의 책임도 있고 민주당에서도 위원장의 후임에 대해서도 건의도 해 봤어야 한다..
민주당 정부 모두 잘못을 시인 해야 할 상황 이다..
정당인 민주당이 왜 잘못 했냐고..
국정 파트너이니깐..
국정파트너가 자기 이익에 몰두 해서 대통령의 딸랑이 역활만 했지..
자신들의 본래 목표인 정책제시나 내란척결에 대해서는 전혀 일을 하지 않았다.
그러니..
이번 당 대표인 정청래 대표는 거기에 맞는 책임을 져야 할것이고..
또한 민주당의 고위직 의원들 역시 책임을 피할수가 없다..
당신들이 자신의 이익을 위해서 혹은 자신의 자녀들을 위해서 대통령의 딸랑이 역활에 몰두를 해서..
이런 결과가 나왔으면 거기에 대한 책임 역시 자신과 자신의 자녀들이 져야 하는것이 이론상(?)맞지 않겠는가..
연좌제 불가 라고 말 하지만..
이들은 공생 관계에 있다고 말 할수 있지 않을까?
노택악 선거관리위원장의 사표를 왜 수리를 했는지..
그 이유 부터 명확 하게 설명을 해라..
민주당이 그리 싫어했던..
5공 6공 시절의 대형 사고 처리 과정과 지금 노태악 선거관리위원장의 사표 수리는 너무나도 똑 같지 않은가..
잘못 했으면..
민주주의 근간을 뒤 흔들다 못해 이건 민주국가가 아니다 라는것과 같은 사고를 쳤으면..
사의를 아무리 표명을 해도..
사의를 받아 들이지 않고..
철저한 조사후..
거기에 맞는 징계를 내려야 할것이다..
최소 파면으로..
사표와 파면의 차이점이 무엇인지 다 알면서..
사의를 받아 들여 줬다면..
사의를 받아준 당신도 한편 이라고 할수 있지 않을까..
정신 차려라..
주식 올랐다고 정치 잘 한다고 생각 하면..
큰 오산이다..
따듯한 물이 저 아래 까지 오지도 않았는대..
위에서는 따듯한 물을 펑펑 쓰는 추한 모습을 보여 주면..
얼음장 같이 차가운 곳에 있는 사람들이 가만 있을것 같은가..
다음 총선때 그리고 정권 재창출을 하기 위해서는..
지금 부터 정신 바짝 차리고
내가 해야 할 일 부터 해야 할것이다..
내란 척결 이라면서 왜 아직도 내란 척결에 전력을 다 하지 않는것인가..
정청래 대표 이 부분에 대해서 말을 좀 해보시죠..
사회 개혁은 이제 시작 인대 벌써 끝 난거로 착각 하고 있는것은 아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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