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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선체제 빠르게 도입해서 공약을 국민에게 알리는 게 관건

  • 2025-04-05 23:4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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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간이 너무나 짧기에 빠르게 공약들을 국민에게 알려서 이해할 수 있게끔 해야 합니다. 

짧은 기간내에 어느 당이 효율적으로 전방위적으로 홍보하느냐에 따라 결과는 나올 것입니다.

특히 경제공약은 꼼꼼하게 세웠으면 좋겠습니다.  경제 현실을 부각시키고 그에 대한 해결책을 제시하면 이 어려운 시기에 국민들은 절실하게 공감하게 될 것입니다.

특히 부동산문제는 중요합니다.

민주당은 대체적으로 토건 부동산에 대해서는 아마추어적 모습을 보이는 게 사실인데.

노무현 문재인정권때 부동산폭등으로 정권을 잃은 역사가 있습니다.

그래서 토건 부동산의 약점을 커버해야 하는 게 중요하겠습니다. 

국힘은 이 분야에 강점을 갖고 있죠. 주무기죠.

 

결론적으로 전박적으로 집약해서 일찍 스타는 하는 게 유리하겠죠.

 

국힘은 내부분열로 경선이 지체될 걸로 예상은 됩니다.

그래서 민주당은 대선 경선을 빨리 열어서 대선주자를 선출안착시켜서 국민에게 인식시키는 게 중요합니다.

이재명대표가 경선에 나갔으면 바라며, 이미 그렇게 대동단결한 지도 오래되었습니다.

 

 

첨언 : 

탄핵의 마무리는 별도로 하는 것도 중요한데 할일이 많네요.

 

이번 탄핵으로 교훈도 있고 개헌할 것도 보입니다.

공수처 수사권부여도 되짚고 넘어가야 하며, 유명무실한 공수처로 남기지 않으려면 더 권한을 보광하고 규모도 증대시켜야겠습니다.

한덕수 최상목탄핵은 짚고 넘어가야 하며 유야무야 넘기면 안됩니다. 사례를 남겨야 합니다.

위헌을 한 것입니다.

준비하고 있는 특검문제도 이어서 해야겠죠.

권한대행이 탄핵되었을 때 국회의장이 행정부의 수반이 되는 법률을 개헌해야 할 걸로 보입니다. 불명확한 것 같기도 하고 그렇네요..

나머지 내란에 추종한 세력 군인뿐만 아니라 동조한 세력들을 발본색원해서 책임을 물어야 하겠습니다.

지금은 몇몇 군인들만 형사재판을 받는 상황인데, 최상병사건 사단장도 책임을 물어야 하고.

미꾸라지처럼 빠져나간 이들을 취합하여 재판장에 세워야 합니다.

 

특히 국힘 정당은 엄밀히 얘기하면 정당해산의 책임까지 물어야 합니다.

과거 통진당과 너무 다르지 않습니다. 거대 정당이라고 넘어가면 헌법이 바로 서지 않을 걸로 보입니다.

내란에 동조한 국회의원들은 그냥 넘어가야 하는지.. 국회의원이라고 면책인지 따져봐야 할 걸로 보입니다.

잘 정리해서 처리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번 내란으로 느낀점을 적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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