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평

[박창진 부대변인] 국민의힘은 헌법재판소를 흔들기 위한 가짜 뉴스 확대 재생산을 당장 멈추십시오

  • 게시자 : 더불어민주당 공보국
  • 조회수 : 855
  • 게시일 : 2025-02-13 16:43:21

박창진 부대변인 논평

 

국민의힘은 헌법재판소를 흔들기 위한 가짜 뉴스 확대 재생산을 당장 멈추십시오

 

국민의힘의 가짜뉴스 퍼 나르기와 키우기가 점입가경입니다. 극우 커뮤니티가 가짜뉴스를 만들면 국민의힘은 가짜뉴스를 퍼 나르고 키우는 공작을 벌입니다. 

 

박민영 대변인이 논평을 통해 헌법재판관이 인터넷 카페의 음란게시물에 댓글을 달았다는 가짜뉴스에 더해 재판 도중에는 댓글 삭제를 위해 자리를 비웠다는 의혹까지 제기했습니다.

 

배현진 의원도 “변태적 이중인격자”에게 대통령 탄핵심리를 맡길 수 없다고 주장하고 나섰습니다. 

 

일고의 가치도 없는 가짜뉴스, 허위조작정보를 퍼뜨리다니 한심하기 짝이 없습니다. 내란 수괴의 확성기도 모자라 이제는 오물 같은 가짜뉴스의 배급처를 자처할 셈입니까?

 

아무리 급해도 입에 못 담을 가짜뉴스는 가려야 하는 것 아닙니까? 탄핵인용 이후 불거질 책임론을 회피하기 위해 가짜뉴스까지 동원해서 헌재를 매도해도 됩니까?

 

문서다발을 흔들며 “여기 바로, 205명의 공산당원 명단이 있다”는 거짓말로 무고한 지식인들을 빨갱이로 몰았던 매카시즘 광풍과 판박이입니다. 

 

서울서부지법 폭동을 일으킨 극우 유튜브들과 결을 같이 하는 선동을 계속하는 한 국민의힘을 더 이상 공당으로 부를 수 없습니다. 

 

국민의힘은 가짜 뉴스 생산과 유포에는 반드시 법적 처벌이 따른다는 것을 각골명심하기 바랍니다.


2025년 2월 13일

더불어민주당 공보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