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평

[​이원혁 부대변인] 전광훈과 극우세력은 내란 선동을 돈 벌이의 수단으로 삼는 희대의 장사꾼들입니다

  • 게시자 : 더불어민주당 공보국
  • 조회수 : 1,613
  • 게시일 : 2025-02-16 13:16:05

이원혁 부대변인 논평

 

■ 전광훈과 극우세력은 내란 선동을 돈 벌이의 수단으로 삼는 희대의 장사꾼들입니다 

 

전광훈을 비롯한 극우 인사들이 탄핵 반대를 핑계로 돈벌이를 하고 있었습니다. 내란 선동을 돈벌이의 수단으로 삼은 희대의 장사꾼들입니다 

 

전광훈 목사가 탄핵 반대 집회를 본인과 가족 등이 운영하는 알뜰폰, 신용카드, 신문사, 쇼핑몰, 무대장치, 부동산 등 13개 기업의 수익 활동에 활용하고 있다고 합니다. 

 

목회자라는 신분과 탄핵 반대라는 명분을 내세워 집회참여자들에게 휴대전화와 신용카드를 강매하면서 막대한 수입을 얻고 있다니 기 막힙니다. 

 

전광훈이 말하는 애국은 자신의 부를 쌓기 위한 돈벌이 수단에 불과했습니다. 전광훈의 정체는 내란 선동을 돈벌이의 수단으로 삼는 장사꾼이었습니다. 

 

게다가 알뜰폰 가입자가 1,000만 명이 되면 월 100만 원을 준다며 노년층을 현혹하고 있어 ‘다단계 사기’가 아닌지 의심마저 듭니다. 

 

전광훈뿐이 아닙니다. 극우 보수 유튜브 10곳은 계엄 이후 슈퍼챗으로만 6억이 넘는 수입을 벌어들였습니다. 이들은 가짜뉴스 유포, 내란 선동, 폭동선동으로 돈벌이를 하고 있었습니다. 극우세력에게 대한민국의 위기는 돈벌기의 찬스일 뿐입니까? 

 

사회를 혼란시켜 돈을 배덕한 장사꾼들을 방치해서는 안 됩니다. 서부지법 폭동도 이들의 선동으로 초래되었습니다. 나라를 위기에 빠뜨리고 국론을 분열시키고 돈을 버는 행위는 매국입니다. 

 

수사당국은 내란 선동을 돈벌이의 수단으로 삼는 파렴치한 장사꾼들을 철저히 수사할 것을 촉구합니다.

 

2025년 2월 16일

더불어민주당 공보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