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평

[이원혁 부대변인] 권성동 원내대표는 내란을 선동한 극우세력의 국헌문란 난동을 정당화하기 지역주의를 끌어들입니까?

  • 게시자 : 더불어민주당 공보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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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게시일 : 2025-02-16 15:26:45

이원혁 부대변인 논평

 

■ 권성동 원내대표는 내란을 선동한 극우세력의 국헌문란 난동을 정당화하기 지역주의를 끌어들입니까? 

 

내란선동 반대가 지역주의라니 권성동 대표, 내란 선동을 위해 지역주의까지 끌어들입니까? 내란마저 지역주의로 가를 셈입니까? 아무곳에나 지역주의 가져다 붙이지 마십시오. 

 

국민의힘 권성동 원내대표가 광주에서 극우세력의 내란 선동을 지적하는 목소리에 대해 지역주의라고 매도했습니다. 

 

극우세력은 어제 광주 금남로에서 계엄은 국민 계몽령이라는 궤변을 쏟아냈습니다. 80년 계엄군의 학살이 벌어졌던 금남로에서 내란군이 다시 한번 대한민국 민주주의를 더럽혔습니다. 

 

그런데도 전국에서 버스를 대절해 몰려와 내란을 선동하고 계엄을 미화한 극우세력의 국헌문란 난동을 정당화하기 지역주의를 끌어들입니까? 

 

권성동 원내대표뿐 아니라 신동욱 수석대변인까지 국민의힘은 내란세력을 끌어안는 것도 모자라 극우집단과 결탁할 셈인지 답하십시오. 국민의힘은 윤석열과 내란세력과 극우폭동세력의 지원군으로 전락했습니다. 

 

권성동 원내대표와 국민의 힘은 이제 민주주의를 입에 담을 자격도 없고 국회의사당에 들어올 자격도 없습니다. 당장 오월 영령 앞에 무릎 꿇고 사죄하십시오.

 

2025년 2월 16일

더불어민주당 공보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