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핑

[한민수 대변인] 대한민국을 북한처럼 만들려고 한 윤석열을 감싸고 있는 게 바로 국민의힘입니다

  • 게시자 : 더불어민주당 공보국
  • 조회수 : 525
  • 게시일 : 2025-02-17 11:15:59

한민수 대변인 브리핑

 

□ 일시 : 2025년 2월 17일(월) 오전 11시

□ 장소 : 국회 소통관 기자회견장

 

대한민국을 북한처럼 만들려고 한 윤석열을 감싸고 있는 게 바로 국민의힘입니다 

 

란 수괴를 옹호하기 위한 국민의힘의 억지주장과 거짓말이 유체이탈 수준에 이르렀습니다. 

 

수백 명을 납치해 고문·살해하려는 윤석열 내란 일당의 계획이 밝혀졌는데도 국민의힘은 오히려 적반하장으로 나오고 있습니다. 

 

내란이 성공했다면 대한민국이 ‘킬링필드’가 됐을 거라는 우려에 “진짜 킬링필드는 북한”이라고 우기고 있습니다. 대한민국을 북한처럼 만들려고 한 윤석열을 두둔하면서 부끄럽지도 않습니까? 진실을 외면하는 뻔뻔함에 경악을 금할 수 없습니다. 

 

심지어 국힘당 의원들은 헌법재판소를 향해 ‘헌법개판소’, ‘인민재판소’라는 저급한 막말을 쏟아내고 있습니다. 윤석열이 ‘악의 창살’에 갇혔다며 구출해야 한다고 선동하기까지 합니다. 국민의힘 수뇌부와 의원들은 대한민국의 헌정질서와 민주주의를 무너뜨리기 위해 막말 경연대회라도 하는 것입니까? 

 

나라를 망쳐서라도 자신들만 살아남으면 그만이라는 정치적 셈법이 대한민국을 병들게 하고 있습니다. 대한민국을 북한처럼 만들려고 한 윤석열을 감싸고 있는 게 바로 국민의힘입니다. 국민의힘은 제발 거울을 보십시오. 

 

돌아올 수 없는 다리를 건너면 뒤늦게 후회한들 소용없습니다. 이성을 상실하고 폭주하는 기관차의 종착지는 결국 자멸뿐입니다. 

 

국힘당은 이제라도 이성을 차리고 우리 국민 앞에 무릎 꿇고 사죄하십시오. 지금 국민의 눈에 국힘당은 헌정질서를 유린하고 민주주의를 파괴하는 범죄 집단일 뿐입니다. 

 

국민의힘은 국민을 적으로 돌린 대가를 치를 날이 머지않았음을 명심하십시오.

 

2025년 2월 17일

더불어민주당 공보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