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핑
[윤종군 원내대변인] ‘내란수괴옹호위원회’ 안창호 위원장과 반사회적 인사 김용원 위원 등은 즉각 내란 동조를 멈추십시오
윤종군 원내대변인 브리핑
□ 일시 : 2025년 2월 17일(월) 오전 11시 30분
□ 장소 : 국회 소통관 기자회견장
■ ‘내란수괴옹호위원회’ 안창호 위원장과 반사회적 인사 김용원 위원 등은 즉각 내란 동조를 멈추십시오
지난 2월 10일 국가인권위원회가 기어코 ‘내란수괴옹호위원회’로 전락했습니다.
내란수괴 윤석열이 임명한 반사회적인 극우 인사 김용원이 내란을 선동하고 있습니다. 인권을 지켜야 할 안창호 위원장은 한술 더 떠 김용원 위원의 내란 선동에 부화뇌동하고 말도 안 되는 안건을 통과시켰습니다.
이들 동조 세력이 인권위를 망가뜨리자 내란 세력이 곧장 호응하고 나섰습니다. 내란 혐의로 구속기소 된 김용현, 여인형 등이 인권위에 긴급구제 신청을 했습니다.
인권위의 독립성과 임기 보장 조항 등은 ‘인류가 추구해야 할 최고의 가치’인 인권을 수호하기 위해 제도화된 것입니다. 이를 악용하여 인권을 조롱하는 극우 세력과, 어떻게든 살아보겠다고 득달같이 ‘내란수괴옹호위원회’로 달려가는 윤석열 내란 일당의 작태가 한심스럽습니다.
한 줌도 안 되는 국가인권위원회의 내란 동조 세력에게 강력히 경고합니다. 안창호 위원장을 비롯한 내란 동조 인사들이 다시 한번 내란범 보호를 자처한다면 국민적 분노에 직면하게 될 것임을 명심하십시오.
인권위가 또다시 인권과 양심을 내란수괴에게 바치는 일이 없기를 바랍니다. 더불어민주당은 국가인권위원회 정상화와 대한민국 인권 수호를 위해 할 수 있는 모든 조치를 다 할 것입니다.
2025년 2월 17일
더불어민주당 공보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