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평

[박창진 부대변인] 나경원 의원은 나치 괴벨스보다 못한 주장 그만 하십시오

  • 게시자 : 더불어민주당 공보국
  • 조회수 : 697
  • 게시일 : 2025-02-17 15:30:26
박창진 부대변인 논평

나경원 의원은 나치 괴벨스보다 못한 주장 그만 하십시오 
 
나경원 의원이 망상에 빠져 인지 능력에 심각한 문제를 드러내고 있습니다. 
 
나경원 의원은 지난 주말 광주 극우 집회를 두고 ‘이재명 민주당이 광주까지 국민을 불러들인 것’이고, ‘헌법 재판소를 정치편향재판소’라고 매도했습니다.
 
계엄군의 총칼에 짓밟힌 아픈 역사를 간직한 광주에 내란을 선동하는 폭도들을 국민이라고 부르지 마십시오. 또한 폭도들을 불러 모은 것은 손현보 목사와 전한길 같은 인물들입니다. 

폭도들을 뒤에서 응원하는 나경원 의원이 무슨 낯짝으로 야당을 비난합니까? 더불어민주당은 나경원 의원에게 비난당할 일을 한 적이 없습니다. 내란을 막은 것이 죄입니까?

헌정질서 파괴 선동에 앞장서는 나경원 의원은 국민의 대표가 맞습니까? 어떻게 국민의 대표가 극우 폭도들의 민주주의와 헌정질서 파괴 행위만을 두둔할 수 있습니까?
  
나경원 의원에게는 불법 계엄 당시 국회를 지키기 위해 나섰던 민주 시민들이 폭력 집단이고, 윤석열에게 체포영장을 발부한 판사는 좌파 판사입니까?

나경원 의원의 논리는 독일은 물론 전 세계를 파멸의 위기로 몰아넣었던 독재자 히틀러의 복심 괴벨스와 똑 닮아있습니다. 
 
나경원 의원은 더 이상 나경원 의원을 국회의원으로 뽑아준 유권자들을 욕되게 하지 말고 당장 망상의 늪에서 나오십시오.

2025년 2월 17일
더불어민주당 공보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