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평

[이원혁 부대변인] 국가안보를 최우선해야 할 군 인사가 내란의 수단으로 전락했습니다

  • 게시자 : 더불어민주당 공보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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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게시일 : 2025-02-18 14:46:58

이원혁 부대변인 논평


■ 국가안보를 최우선해야 할 군 인사가 내란의 수단으로 전락했습니다

 

계엄과 내란은 그 자체로 불의하고 불법적이지만 그 준비 과정 역시 불법과 비리로 얼룩져 있었음이 드러났습니다.

 

노상원 등 내란 주요 종사자들이 진급에 어려움을 겪는 군인들을 회유하여 내란에 가담시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노상원은 이 과정에서 적게는 500만 원에서 많게는 2천만 원까지 뇌물까지 수수했다고 합니다.

 

명분 없는 내란에 군인들을 동원하기 위해 일선 군인들을 진급을 빌미로 회유하고 또 동조한 인물을 군의 요직에 배치했습니다.

 

국가안보를 위해 능력과 직무 적합성을 따져야 할 군 인사를 내란의 수단으로 전락시킨 것입니다. 그렇게 강조하던 국가안보는 대체 뭐였습니까? 

 

내란수괴 윤석열의 군 인사는 안보도 인사의 공정성도 없었습니다. 내란 준비를 위해 군의 질서와 사기를 무너뜨린 안보 파괴 행위였습니다.

 

내란수괴 윤석열과 그 수하들은 입만 열면 안보를 외쳤지만, 대한민국 안보의 가장 큰 적은 바로 내란 세력이었습니다. 

 

만약 위대한 시민들이 계엄을 막아내지 못했다면, 이들은 모두 군정에서 요직을 차지하고 민주주의는 물론이고 국가안보를 짓밟았을 것입니다. 

 

내란 준비 과정에서 얼마나 심각하게 군의 질서를 무너뜨렸을지 철저히 파헤쳐 내란으로 무너진 국가안보를 바로 세워야 합니다.

 

2025년 2월 18일

더불어민주당 공보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