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면브리핑

[김성회 대변인] 국민에게서 멀어지는 국민의힘, 이제 그만 내란세력과 결별하십시오

  • 게시자 : 더불어민주당 공보국
  • 조회수 : 531
  • 게시일 : 2025-02-21 11:49:17

김성회 대변인 서면브리핑

 

국민에게서 멀어지는 국민의힘, 이제 그만 내란세력과 결별하십시오 

 

국민의힘이 주최한 세미나에서도 국민의힘에 대한 질타가 쏟아져 나왔다고 합니다.

 

“국민에게 탄핵 기각은 내란죄를 범한 대통령이 복귀한다는 뜻”

“국민들이 가지는 두려움, 충격을 어떻게 해소할 것인가 얘기해줘야 한다.”

 

내란 우두머리 윤석열을 결사옹위하느라 정작 국민을 외면해 왔다는 자백과 다름없습니다. 

 

그동안 국민의힘은 공당 자격을 스스로 걷어차는 행태를 보여왔습니다. 

 

아스팔트 우파와 함께 탄핵 반대를 외치고 가짜뉴스를 유포하며 내란 종식을 방해했습니다.

 

심지어 일부 의원들은 폭력 사태를 조장하는 등, 법치에 불복하고 헌정질서를 무너뜨리려는 반국가세력처럼 굴었습니다.

 

뿐만 아니라 부정선거 음모론에 올라타며 공당이라고 부르기 민망한 막장으로 치닫는 중입니다.

 

국민의힘에 경고합니다. 국민께 다시 선택받으려는 일말의 의지가 있다면 지금 당장 탄핵 반대와 가짜뉴스 선동을 멈추고 국민 앞에 사죄하십시오.

 

대한민국을 과거로 퇴행시키는 것도 모자라 국가 근간을 허물려는 정당은 결코 살아남을 수 없습니다.

 

이제라도 질타를 겸허히 수용하고 국민 목소리를 경청하는 것만이 국민의힘에게 남은 유일한 출구임을 명심해야 합니다.

 

2025년 2월 21일

더불어민주당 공보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