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면브리핑

[노종면 원내대변인] ‘다케시마의 날’ 행사 차관급 인사 파견, 독도에 대한 일본의 야욕을 강력 규탄합니다

  • 게시자 : 더불어민주당 공보국
  • 조회수 : 568
  • 게시일 : 2025-02-21 13:12:51

노종면 원내대변인 서면브리핑

 

‘다케시마의 날’ 행사 차관급 인사 파견, 독도에 대한 일본의 야욕을 강력 규탄합니다

 

일본 정부가 ‘다케시마의 날’ 행사에 올해도 차관급 인사를 보내기로 했습니다. 2013년 이후 13년 째 되풀이되는 차관급 인사 파견을 심각하게 받아들이지 않을 수 없습니다. 

 

일본 정부가 이처럼 해마다 ‘다케시마의 날’ 행사를 강행하며, 대한민국의 고유 영토인 독도에 대해 억지주장을 펼치는 것에 대해서 강력 규탄합니다.

 

독도는 누구도 넘볼 수 없는 대한민국의 영토입니다. 대한민국은 영토 주권에 대한 도전을 결코 용납하지 않습니다.

 

일본 정부의 이러한 행태는 한일관계를 해칠 뿐 아니라, 과거 이웃국가들에 침략과 전쟁을 자행했던 시기로 회귀를 꿈꾸는 게 아닌지 의심하게 합니다.

 

올해는 한일국교정상화 60주년이 되는 해입니다. 양국이 국교정상화 60주년을 계기로 공동번영을 목표로 한 미래지향적인 관계를 모색하고 발전시켜야 할 중요한 시기입니다.

 

이웃국가 영토에 대한 야욕이 미래지향적 한일 관계에 부합하는지 따져 묻지 않을 수 없습니다. 일본은 독도에 대한 파렴치한 억지지장과 야욕을 당장 멈추십시오. 

 

더불어, 일본 정부에 과거를 제대로 직시하고, 동북아 평화와 번영에 책임 있는 자세를 보일 것을 강하게 요구합니다.

 

2025년 2월 21일

더불어민주당 공보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