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평
[이원혁 부대변인] “UDT로 다시 계엄”, 내란을 선동하는 전광훈을 즉각 구속 수사하십시오
이원혁 부대변인 논평
■ “UDT로 다시 계엄”, 내란을 선동하는 전광훈을 즉각 구속 수사하십시오
전광훈 사랑제일교회 목사가 어제 헌법재판소 일대에서 진행된 집회에서 “해군 특전요원(UDT)로 계엄령을 다시 한 번 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대한민국 해군이 내란 세력을 위한 용역업체인 줄 압니까? 전광훈 목사는 오늘도 대한민국의 영해를 수호하고 있는 7만여 해군을 모독하지 마십시오.
내란을 선동하고 계엄을 들먹이는 자가 거리를 활보하도록 둬서는 안 됩니다.
서부지법 폭동의 배후로 지목되었음에도 여전히 거리를 활보하며 내란을 선동하는 전광훈 목사를 즉각 구속 수사해야 합니다.
또한 극우세력이 내란을 선동해 나라를 혼란에 빠뜨리는 것을 돈벌이의 수단으로 삼는 것도 용납해서는 안 됩니다.
군을 정치에 나아가, 내란에 끌어들이려는 자도 용서해서는 안 됩니다.
지난 계엄으로 인해 군 수뇌부가 구속되고 최정예 요원들이 대규모로 전역을 하는 등 안보에 심각한 균열이 생겼습니다. 우리 군이 느끼는 자괴감은 이루 말할 수 없을 정도입니다.
경찰은 사이비 목사의 세치 혀에 대한민국의 헌정질서가 농락당하지 못하도록 전광훈 목사를 즉각 구속 수사하십시오.
2025년 2월 21일
더불어민주당 공보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