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면브리핑
[안귀령 대변인] 2030 운운하는 나경원 의원은 부끄러운 입을 다무십시오
안귀령 대변인 서면브리핑
■ 2030 운운하는 나경원 의원은 부끄러운 입을 다무십시오
내란 수괴 윤석열의 ‘직무 복귀’ 메시지에 대해 국민의힘 나경원 의원이 “2030의 마음을 어루만져준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나경원 의원은 부끄러운 입을 다무십시오. 누가 누구를 위로한다는 것인지 참으로 황당합니다.
청년 관련 예산을 대폭 삭감하며 2030의 삶을 짓밟은 장본인이 누구입니까? 12·3 내란을 일으켜 헌정질서를 유린하며 2030의 미래를 불안하게 만들려고 한 사람이 누구입니까?
청년세대를 정치적 도구로 삼아 자신들의 범죄를 정당화하려는 행태를 멈추기 바랍니다.
대한민국의 2030은 윤석열의 내란을 지지하지 않습니다. 극우 집회에 나가는 일부 청년이 대한민국의 2030을 대변한다고 착각하지 마십시오.
내란으로 인한 혼란을 하루빨리 종식해야 이 땅의 2030이 꿈을 꿀 수 있습니다. 진정 청년세대를 생각한다면 윤석열에 대한 신속한 파면 결정이 필요하다는 데 토 달지 마십시오.
나경원 의원님, 어제도 말씀드렸지만 윤석열이 자신의 후계자로 김문수 고용노동부 장관을 낙점했다는 보도에 마음이 급하십니까?
나경원 의원은 대한민국을 과거로 퇴행시키려는 극우세력과 당장 결별하고 내란 종식에 협조하기 바랍니다.
2025년 2월 21일
더불어민주당 공보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