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면브리핑
[윤종군 원내대변인] 박현수 청장 단수 추천은 단순 알박기 인사가 아니라 내란 종식 방해 행위입니다
윤종군 원내대변인 서면브리핑
■ 박현수 청장 단수 추천은 단순 알박기 인사가 아니라 내란 종식 방해 행위입니다
누가 서울시 자치경찰위원회를 거수기로 만들며 내란 연루 피의자를 서울경찰청장으로 단수 추천하게 했습니까?
서울시 자치경찰위원회가 내란에 연루되었다는 의혹을 받고 있는 박현수 청장 대리를 단수 추천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자치경찰 출범 이후 현재까지 총 81차례 인사 심의 중 단수 추천된 것은 세 차례뿐이고 모두 윤석열 정권에서 있었습니다.
조지호 청장 임명 때는 승진 후보가 없어서 단수라고 변명하더니 이번에는 승진까지 시켜가며 단수추찬한 것은 상식으로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친윤 알박기 인사를 위해 자치경찰위원회를 거수기로 만들었다고 볼 수 밖에 없습니다.
더군다나 이번 인사는 단순한 알박기 인사가 아닐 개연성이 매우 높습니다. 만일 누군가가 내란 종식을 방해하기 위해 원 포인트 인사까지 단행한 것이라면 절대 용서받지 못할 범죄입니다.
더불어민주당은 자치경찰위원회에 친윤 박현수 청장 대리를 알박기하여 인사 전횡을 저지르고, 내란 세력 비호를 획책한 장본인이 누군지 반드시 발본색원 할 것입니다.
2025년 2월 24일
더불어민주당 공보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