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면브리핑

[안귀령 대변인] 오세훈, 한동훈, 나경원 세 사람은 윤석열의 리모컨에 따라 움직이는 장난감 자동차입니까?

  • 게시자 : 더불어민주당 공보국
  • 조회수 : 687
  • 게시일 : 2025-03-02 13:16:50

안귀령 대변인 서면브리핑

 

오세훈, 한동훈, 나경원 세 사람은 윤석열의 리모컨에 따라 움직이는 장난감 자동차입니까?

 

오세훈 서울시장, 국민의힘 한동훈 전 대표, 국민의힘 나경원 의원이 나란히 선거관리위원회 흔들기에 나섰습니다.

 

헌법재판소에 이어 선관위의 신뢰를 훼손해 탄핵심판 판결을 뒤집거나 결과에 불복할 명분을 쌓으려는 목적이 노골적입니다.

 

이들의 헌재 흔들기, 선관위 흔들기는 내란수괴 윤석열의 부정선거 음모론과 떨어뜨려 생각할 수 없습니다. 윤석열의 후계자가 되기 위해 사법체계를 뒤흔들고 투표시스템에 대한 의심을 퍼뜨리고 있습니다.

 

오세훈 시장, 한동훈 전 대표, 나경원 의원의 행태는 윤석열의 리모컨에 따라 움직이는 장난감 자동차를 보는 것 같습니다. 그렇게 내란수괴의 후계자가 되고 싶습니까?

 

부정선거 음모론에 사로잡힌 극우세력에 먹잇감을 던져주기 위해 헌법기관마저 옥죄려 하는 것에 깊은 유감을 표합니다.

 

오세훈 시장, 한동훈 전 대표, 나경원 의원은 우리 공동체를 분열시키고 극단적 갈등을 부추기는 망동을 멈추십시오.

 

윤석열의 장난감 자동차, 극우세력의 고장 난 확성기를 자처하며 헌법과 민주주의를 무너뜨린다면 대권은커녕 정치생명을 걱정해야 할 것임을 엄중히 경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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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공보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