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평
[이나영 부대변인] 배준영 의원은 내란수괴 윤석열을 옹호하기 위한 파렴치한 어깃장을 당장 멈추십시오
이나영 부대변인 논평
■ 배준영 의원은 내란수괴 윤석열을 옹호하기 위한 파렴치한 어깃장을 당장 멈추십시오
국민의힘 배준영 의원이 이재명 대표의 어제 범국민대회 발언을 두고 “옹진군민과 해병대에 대한 모욕”이라며 생트집을 잡았습니다.
국민의 대표인 국회의원들을 수거•처리라는 표현을 쓰며 죽이려고 했던 천인공로할 범죄를 지적한 것이 옹진군민과 해병대에 대한 모욕이라니 황당무계합니다.
부끄러움에 고개도 못들어야 정상인데 오히려 큰 소리를 치려고 들다니 이렇게 파렴치한 사람들은 첨 봅니다. 대통령의 불통과 독선을 막으려고 했으니 죽어도 싸다고 생각하는 겁니까?
윤석열의 내란만으로도 국민의힘은 국민 앞에 설 자격을 잃었습니다. 무엇을 잘했다고 내란 수괴를 옹호하고 내란을 선동합니까?
윤석열을 엄호하기 위해 야당대표의 발언에 어깃장을 놓고 죄를 뒤집어 씌우려 하다니 파렴치의 극치입니다.
서해 최북단 연평도는 북한과 대치하는 군 장병과 주민들의 희생으로 지켜지고 있습니다. 그런데도 윤석열은 국민과 군 장병의 생명은 안중에 없이 북한을 도발해 국지전을 일으키려 했습니다.
군과 국민을 모욕했던 것은 내란 수괴 윤석열입니다. 12월 3일 밤 배준영 의원은 어디서 무엇을 했기에 국회 표결에 불참했습니까?
진정 누가 옹진군민과 군 장병을 모욕했습니까? 배준영 의원이야말로 옹진군 주민과 군 장병에게 무릎 꿇고 사죄하십시오.
2025년 3월 2일
더불어민주당 공보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