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평
[김윤재 부대변인] 헌법재판소는 불법 계엄으로 얼룩진 나라를 거부하는 청년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주십시오
김윤재 부대변인 논평
■ 헌법재판소는 불법 계엄으로 얼룩진 나라를 거부하는 청년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주십시오
‘내란 수괴 윤석열 신속 파면’이라는 전국 각지 1만여 명 대학생들의 목소리가 헌법재판소에 전달되었습니다.
한창 미래를 그리며 학업에 열중해야 할 청년들이 나라를 걱정하는 마음에 거리로 뛰쳐나오고 있습니다.
국가의 미래이자 초석인 대학생들의 교정이 혐오와 갈등으로 가득 차고 있는 모습을 더는 지켜볼 수 없었던 때문이기도 할 것입니다.
윤석열의 위헌·위법적 계엄은 ‘N포 세대’라 불리며 경제 양극화와 고용 절벽에 고통 받는 청년들에게서 자유롭게 살 권리마저 빼앗으려 했습니다.
헌법재판소의 결정에 청년들의 미래가 달려있습니다. 1만여 명의 대학생들의 목소리가 헌법재판소에 꼭 닿을 수 있기를 간절히 희망합니다.
헌법재판소에 신속히 내란수괴 윤석열에 대한 선고 기일을 신속히 잡아 파면 결정을 내려주기를 다시 한 번 요청합니다.
2025년 3월 17일
더불어민주당 공보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