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핑
[윤종군 원내대변인] 과녁이 잘못되었습니다. 탄핵에 승복을 요구할 사람들은 내란수괴 윤석열과 주범들입니다
윤종군 원내대변인 브리핑
□ 일시 : 2025년 3월 18일(화) 오전 10시 30분
□ 장소 : 국회 소통관 기자회견장
■ 과녁이 잘못되었습니다. 탄핵에 승복을 요구할 사람들은 내란 수괴 윤석열과 주범들입니다
내란 수괴 윤석열이 탄핵 승복 메시지를 발표하지 않을 예정이라고 합니다. 법률대리인의 입을 통해 “헌재 결과가 나와야 승복할지 말지 밝히지 않겠느냐”라고 입장을 내었습니다. 탄핵이 인용되면 사실상 불복하겠다고 선언한 셈입니다.
내란 수괴 윤석열과 주범들은 소요 사태를 일으켜 나라를 쑥대밭으로 만들어 놓고도 여전히 정신을 못 차리고 있습니다. 검찰의 술수로 구속이 취소되자 탄핵 심판도 뒤집을 수 있다고 오판하고 있는 것입니다.
김용현 등 주범들의 태도도 가관입니다. 검사가 ‘대통령 윤석열’으로 부르자 “대통령은 국가원수인데 호칭이 정당하지 않다. 바꿔서 불러달라”고 호통을 쳤다고 합니다.
황당하기 그지없습니다. 내란 주범이 누구에게 예의를 찾습니까? 윤석열과 김용현 등 내란 잔당이 국민의힘 같은 내란 적극 동조 세력을 믿고 안하무인의 태도를 보이고 있습니다.
권성동 원내대표님, 과녁이 잘못되었습니다. 국민의힘이 승복을 요구할 사람들은 내란 수괴 윤석열과 주범들입니다. 국민의힘은 끝까지 말장난으로 윤석열을 두둔하지 마십시오.
2025년 3월 18일
더불어민주당 공보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