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핑

[김연 선임부대변인] 국민의힘은 여론이 증명한 성과를 외면한 채, 허구의 위기론으로 정치적 출구를 찾는 낡은 정치를 중단하십시오.

  • 게시자 : 더불어민주당 공보국
  • 조회수 : 140
  • 게시일 : 2026-01-01 14:46:53
김 연 선임부대변인 브리핑

□ 일시 : 2026년 1월 1일(목) 오후 2시 40분 
□ 장소 : 국회 소통관 기자회견장

■ 국민의힘은 여론이 증명한 성과를 외면한 채, 허구의 위기론으로 정치적 출구를 찾는 낡은 정치를 중단하십시오. 

국민의힘이 새해 첫날부터 또다시 “국정 실패”, “민생 절망”을 외치고 나섰습니다. 그러나 이는 현실도, 국민의 평가도 외면한 채 반복하는 낡은 정치에 불과합니다.

최근 여론조사에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지지율은 지속적으로 50%를 넘었고 PK 지역에서도 과반이 긍정 평가를 보이는 등, 국민의힘의 ‘국론 분열’ 주장과 달리 민심은 안정과 성과를 향하고 있습니다.

2025년 수출은 7,000억 달러를 돌파하며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습니다. 글로벌 복합위기 속에서도 대한민국 경제가 다시 수출로 체력을 회복하고 있다는 사실을 국민의힘만 애써 부정하고 있습니다.

또한 통일교 특검에 대한 찬성이 80%에 육박하고 2차 특검 필요성도 과반을 넘는 것은 정치 보복이 아니라 권력 앞에서도 예외 없는 진상 규명을 요구하는 국민의 상식입니다.

국민의힘은 경제가 어렵다며 포퓰리즘을 운운하지만, 정작 과거 자신들이 남긴 무능과 실패, 그리고 내란 사태와 국정 파행에 대한 책임에는 단 한마디 반성도 없습니다. 

민생을 걱정한다면서 민생법안을 필리버스터로 가로막고, 국회를 멈춰 세운 당이 바로 국민의힘입니다. 더 이상 “민생”을 입에 올릴 자격이 없습니다. 

성과가 나오면 부정하고, 여론이 불리하면 왜곡하며, 책임을 묻는 특검 앞에서는 정치 공세를 외치는 태도야말로 국민의 신뢰를 잃은 정치의 전형입니다.

2025년은 ‘민생 절망의 해’가 아니라, 위기 속에서도 경제를 회복시키고, 권력의 성역을 허물며, 국정을 정상화 시킨 해였습니다. 그리고 2026년은 그 성과를 더욱 확장하는 해가 될 것입니다.

더불어민주당은 민심으로 말하겠습니다. 국민의힘은 허구의 위기론을 반복할 것이 아니라, 국정 발목잡기를 멈추는 것이 새해에 국민께 드려야 할 최소한의 도리임을 명심해야 합니다.

2026년 1월 1일
더불어민주당 공보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