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면브리핑
[백승아 원내대변인] 총체적 외교 실패는 윤석열·김건희 정권이고, 침묵했던 정당은 국민의힘 아닙니까? 적반하장식 궤변을 중단하고 반성부터 하십시오.
백승아 원내대변인 서면브리핑
■ 총체적 외교 실패는 윤석열·김건희 정권이고, 침묵했던 정당은 국민의힘 아닙니까? 적반하장식 궤변을 중단하고 반성부터 하십시오.
국민의힘이 이재명 정부의 국익 중심의 실용 외교를 두고 “실패와 무능”이라 매도하며, 초당적 협력 요청에 또다시 정쟁으로 응답했습니다. 이는 전형적인 적반하장식 궤변이며, 국익을 해치는 무책임한 선거용 정치공세입니다.
총체적 외교 실패와 무능은 윤석열·김건희 정권 아닙니까? ‘바이든-날리면’ 비속어 파문으로 국제적 망신을 자초하고, 엑스포 유치 참패, 과잉 의전 요구, 명품 쇼핑 논란까지 이어지며 국격을 훼손했습니다. 심지어 우방국에 12·3 윤석열 내란을 ‘자유민주주의 수호’로 정당화하려 한 정황까지 드러나고 있습니다.
결국 국익보다 외유에 치중한 ‘망신 외교’였고, 윤석열·김건희 리스크가 대한민국의 국격과 국익을 훼손한 것입니다.
그럼에도 국민의힘은 통렬한 반성과 사과는커녕, 지방선거를 앞두고 외교·안보를 정쟁의 도구로 삼아 정치적 이득을 취하려 하고 있습니다.
윤석열·김건희 정권에서는 침묵하더니, 이제 와서 사사건건 정쟁과 발목잡기에 몰두하고 있습니까? 장동혁 대표의 방미가 무엇을 증명했습니까? 윤석열·김건희 정권의 무능만큼이나 망신 외교였습니다.
외교·안보는 정쟁의 대상이 아닙니다. 국익을 훼손하는 적반하장식 정치공세를 중단하고 초당적 협력에 나설 것을 다시 한번 촉구합니다. 정치적 도의와 이성을 회복하고, 국익과 민생만 바라보기 바랍니다.
2026년 4월 25일
더불어민주당 공보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