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명서

​더불어민주당 인권위원회, 윤석열 방어권 보장 안건 규탄한 인권위 직원 징계, 추호도 생각말라

  • 게시자 : 더불어민주당 공보국
  • 조회수 : 516
  • 게시일 : 2025-02-27 16:07:10

윤석열 방어권 보장 안건 규탄한 인권위 직원 징계, 추호도 생각말라

 

부끄러움을 모르는 무자격자 김용원 국가인권위원회 상임위원의 행동이 가관입니다.

 

김용원 위원은 27일 인권위 상임위원회에서 '윤석열 방어권 보장 안건' 의결을 규탄한 인권위 직원들에 대한 징계를 요구하다 업무도 팽개치고 자리를 박차고 나갔다고 합니다.

 

이날 상임위에서는 오는 3월이면 임시체류대책 종료로 어려움에 처하게 될 '미등록 이주아동의 체류권 보장을 위한 정책권고의 건' 등 주요 인권 정책에 대한 논의가 예정돼 있었습니다.

 

우리 사회 인권 보장과 개선을 위해 시급하게 해야 할 일은 외면하고, 내란 옹호를 비판한 직원들의 행동에 대해서는 재갈을 물리려 하는 김용원 위원은 내란세력과 손 잡은 확신범이 분명합니다. 이같은 인물이 다시는 국가인권위원회에 발을 붙일 수 없도록 제도적 개선책을 반드시 마련할 것입니다.

 

김용원 위원의 징계 요구에 대해 안창호 위원장은 "재발방지책"을 검토하라고 사무처에 지시했다고 합니다. 혹여라도 직원들의 정당한 목소리에 재갈을 물리거나 불이익을 주려는 생각은 추호도 해서는 안 될 것입니다.

 

안창호 위원장이 해야 할 일은 내란세력을 옹호해 인권위의 위상을 추락시킨 것에 대한 사과와 재발방지입니다.  

 

2025년 2월 27일

더불어민주당 인권위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