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명서

더불어민주당 전국대학생위원회, 바보야, 문제는 윤석열이야

  • 게시자 : 더불어민주당 공보국
  • 조회수 : 528
  • 게시일 : 2025-03-05 13:25:55

바보야, 문제는 윤석열이야

 

- 내란세력의 헌정질서 파괴 선동, 캠퍼스 난동 행위 규탄

- 전국대학생위원회는 캠퍼스 평화 지키기 위해 행동할 것 

 

최근 내란세력이 대학가에 난입, 설렘과 따뜻함이 가득해야 할 캠퍼스를 욕설과 폭력으로 얼룩지게 했습니다. 분열과 혼란을 부추기고 있습니다. 엄혹한 군사독재 시절 민주 헌정 질서 수호의 선봉에 섰던 우리 대학생의 캠퍼스를 더럽히고 있습니다. 

 

헌정질서 파괴를 선동, 캠퍼스 혼란을 부추기는 내란세력을 강력히 규탄합니다. 

 

안정권, 배인규 등 내란수괴 윤석열 옹호 극우유튜버들의 난동은 도를 넘었습니다. 고성을 지르며 캠퍼스는 물론, 인근 지역 전반에 피해를 끼치고 있습니다. 한 극우유튜버는 난동을 제지하는 학생 멱살을 잡으며 물리적 폭력까지 행사하려 했습니다. 

 

내란세력이 말하는 “자유민주주의”가 도대체 무엇입니까? 윤석열 개인이 초헌법적 권한을 휘두르며 국민 “처단” 운운하는 것이 자유민주주의입니까? 

 

누구보다 자유민주주의를 외치는 이들에겐 자유도 없고, 민주주의도 없습니다. 자신들만 옳다는 “아집”과 “독선”, 선거제도와 사법부를 부정·파괴하려는 “반민주”와 “반법치”, 윤석열 1인을 신처럼 떠받드는 “독재”만이 이들을 설명할 수 있는 단어입니다.

 

극우유튜버를 비롯한 내란세력이야말로 “자유민주주의의 적”, “헌정질서 파괴자”입니다.

 

모든 문제 원인은 내란수괴 윤석열입니다. 국민도, 야당도, 선관위도 아닙니다. 대학생과 야당 의원 입을 틀어막은 것도, 국민을 무시하고 해병대원 특검법과 김건희 특검법을 거부한 것도, 아집과 독선으로 여당 총선 참패를 초래한 것도 모두 윤석열입니다. 심지어 탄핵심판에 이른 것도 내란을 획책한 윤석열 본인 책임입니다. 

 

국회와 선관위를 침탈하고, 포고령을 통한 국민 “처단” 시도를 옹호할 명분은 단 하나도 없습니다. 이를 옹호하는 모든 행위 및 발언은 그 자체로 반헌법적, 파시스트임을 자인하는 것입니다. 

 

내란 선동, 캠퍼스 평화 파괴 행위를 당장 중단하십시오. 이미 대학생은 물론, 대다수 국민은 내란수괴 윤석열이 자행한 헌정파괴 행위를 비판하고 있습니다. 윤석열 즉각 파면과 헌정 수호를 염원하고 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전국대학생위원회는 내란 세력의 탄핵 반대 가스라이팅 시도를 좌시하지 않겠습니다. 대학생의 일상, 캠퍼스 평화를 지키겠습니다. 

 

2025년 3월 5일

더불어민주당 전국대학생위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