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발언
제274차 인천 연수구 현장 최고위원회의 모두발언
제274차 인천 연수구 현장 최고위원회의 모두발언
□ 일시 : 2026년 4월 24일(금) 오전 9시 30분
□ 장소 : 정지열 인천 연수구청장 후보 선거사무소
■ 정청래 당대표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아침 일찍부터 기자님들 수고가 많습니다. 동에 번쩍 서에 번쩍 홍길동처럼 정국을 다니고 있습니다.
며칠 전에는 욕지도 선상 최고위원회의를 했습니다. 새로운 곳에서 새로운 체험을 하고 있습니다. 지난번 경북 영덕에 가서 새벽 5시에 간담회를 한 적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오늘은 집에서 4시에 일어나서 5시 반에 귤현 차량기지에 와서 청소 노동자들과 함께 지하철 내부를 청소하는 체험을 했습니다. 우리가 잠자고 있는 시간에도 잠을 자지 않고 대한민국 국민들의 일상을 편안하고 안전하고 쾌적하게 하기 위해서 고생하고 있는 노동자들의 구슬땀을 보았습니다.
이처럼 거대한 대한민국이 제대로 굴러가기 위해서는 우리가 보지 못하는 곳에서 노력하고 있는 분들이 많이 계신다는 것을 잊어서는 안 될 것입니다.
곧바로 수도권 가스의 70% 정도를 감당하고 있는 인천의 가스 생산기지를 다녀왔습니다. 편안하게 부엌에서 음식을 조리할 수 있는 것도 다 이러한 노력의 결과물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함께하시는 모든 분께 이 자리를 빌려 감사드립니다.
대한민국의 관문 하늘길을 여는 국제공항이 있고 바닷길을 여는 항만이 있습니다. 바로 이곳 인천입니다. 물류, 관광, 국제 업무뿐만 아니라 첨단산업, 바이오 등 대한민국 미래의 먹거리가 자라나는 핵심 성장 거점입니다. 대한민국을 세계와 잇고 대한민국의 내일을 준비하는 도시가 바로 인천입니다. 수출로 먹고 사는 대한민국에 인천은 그야말로 금지옥엽, 아주 귀중한 곳입니다.
연수는 더욱 특별합니다. 송도 국제도시를 품고 있는 연수구는 인천의 특징을 가장 선명하게 보여주는 도시입니다. 첨단 산업과 주거·교육 기능이 함께 어우러져 미래 도시의 기능과 주민 생활의 현장이 함께 있는 곳입니다. 연수의 문제를 풀면 인천의 해법이 나오고 연수를 발전시키면 인천의 미래도 선명해질 것입니다. 연수에 와서 최고위원회의를 여는 것도 바로 연수와 인천의 발전을 위한 것입니다.
인천시민, 연수구민 여러분께 연수를 더 확실하게 발전시켜 인천의 잠재력을 제대로 꽃피워 드리겠다는 약속을 합니다. 그 약속을 지켜낼 수 있는 유능한 더불어민주당의 인재들과 함께하고 있습니다.
먼저 박찬대 더불어민주당 인천시장 후보입니다. 제가 박찬대 후보랑 아주 절친인데, 듣기로는 인하대 경계 안에 있는 곳에서 태어났다고 합니다. 그래서 태어날 때부터 지금까지 인천을 떠난 적이 없는 인천 토박이로, 인천에 앞으로도 뼈를 묻을 인천 사람, 오리지널 인천 사람입니다.
박찬대 후보와는 최고위원 그리고 원내대표와 법사위원장으로 12·3 비상계엄 내란을 극복하는 과정을 함께한 그야말로 사선을 넘은 전우로 똘똘 뭉친 사이입니다. 윤석열 검찰 독재 정권이 야당 탄압, 정적 제거, 이재명 죽이기를 할 때도 박찬대 후보는 검찰독재대책위원회 위원장으로 맹활약한 바 있고 지금 우리가 낯익게 듣고 있는 강백신·엄희준 검사를 최고위 현장에서 직접 호명했던 박찬대의 굳은 입을 지금도 기억합니다.
박찬대 후보는 겉으로는 유해 보이지만 결단과 용기 그리고 과감성에 있어서는 그 누구 못지않은 투사이고 전사입니다. 이런 양면을 다 갖고 있는 균형 감각이 있는 박찬대 후보야말로 인천 발전을 이끌어갈 매우 중요한 지도자라고 생각합니다.
박찬대 후보께서 원내대표 시절 인천고등법원 유치를 위한 법안을 주도적으로 통과시켰습니다. 후보께서 대표 발의한 해사법원 관련 법안도 통과되어 이제 개원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인천 어업인의 44년 숙원이었던 야간 조업 제한 해제도 이뤄냈습니까? 혼자 한 건 아니지만 주도적인 역할을 하셨다는 거죠? 말이 아니라 결과로 증명해 온 정치인, 인천의 굵직굵직한 현안을 처리한 해결사가 바로 박찬대입니다.
박찬대의 앞날에 무지갯빛 영광만 가득하길 친구로서 당대표로서 기원합니다.
다음은 정지열 연수구청장 후보입니다. 정지열 후보께서는 연수구의회 의장을 지낸 4선 구의원 출신입니다. 저도 국회의원 4선을 하고 있습니다만, 4선을 하게 되면 알 거 모를 거, 해야 할 거 하지 말아야 할 거 모든 것을 다 압니다. 인천 연수구의 최고 전문가라고 할 수 있습니다. 2002년부터 지금까지 연수 주민들의 곁을 지킨 베테랑 프로 정치인입니다. 누구보다 연수를 잘 알고 누구보다 연수의 문제를 잘 해결할 수 있는 민주당이 보장하는 연수 전문가입니다. 앞으로 좋은 일만 있길 바랍니다.
박찬대 후보님, 정지열 후보님은 인천과 연수의 잠재력을 극대화할 힘 있는 후보들입니다. 지역 발전을 위한 전략적 비전과 실력을 모두 갖춘 후보들입니다. 두 분과 함께라면 이재명 정부의 지방 주도 성장의 흐름 속에서 인천이 가진 기회는 더욱 커질 것입니다. 어려움이 있다면 반드시 해결하고, 도전할 것이 있다면 과감하게 시도할 것입니다.
후보님들과 함께 민주당도 더 크게 발전하는 인천, 더 확실하게 좋아지는 연수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시민 여러분, 믿고 지켜봐 주시기를 바랍니다.
어제 더불어민주당은 연수갑과 계양을에 대한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 공천 후보자를 발표했습니다. 연수갑 보궐선거 후보로는 송영길 전 대표님을 전략공천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송영길 전 대표님은 제가 설명이 필요 없을 정도로 대한민국의 정치지도자이고 더불어민주당의 상징과도 같은 분입니다. 인천 계양에서 5선을 하고 더불어민주당 당대표를 하면서 더불어민주당의 물줄기를 터온 선구자이고 지도자입니다.
사실 당대표로서 여러 가지 고민이 많았습니다. 연수구가 녹록한 지역이 아니고 그래서 연수구에서 승리할 확실한 필승 카드는 아무래도 송영길밖에 없다는 생각에 이르렀고 그래서 송영길 전 대표를 연수갑에 공천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새벽에 일어나서 인천으로 오는 차 안에서 그런 생각을 해봤습니다. 제가 2004년도 17대 초선부터 지금까지 마포을에서 정치활동을 하고 있는데 저에게 ‘당신은 이제 더 큰 곳으로 가라. 다른 지역구로 가라’ 했을 때 그 심정이 어땠을까. 한 20여 년 같이 동고동락했던 계양을 지역 주민들과 잠시 이별을 해야 하는 마음이 어땠을까 하는 생각도 해봤습니다.
그런데 지도자는 더 어려운 지역이 있다면 그리고 더 큰 역할이 있다면 기꺼이 가는 것이 통 큰 지도자의 모습일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면서 흔쾌히 당의 결정에 따라주신 송영길 전 대표님께 감사한 마음을 가지면서 인천으로 오게 되었습니다.
송영길 전 대표께서 연수에서 새로운 연수의 꿈과 인천의 꿈 그리고 대한민국 미래의 꿈을 설계할 수 있도록 여러분, 큰 응원의 박수를 부탁드립니다.
계양을에는 김남준 전 청와대 대변인을 공천하기로 결정했습니다. 김남준 전 대변인을 보면 저는 참 만감이 교차합니다. 이재명 대통령 성남시장 시절부터 옆에서 지근거리에서 보이지 않는 곳에서 이재명이라는 정치인을 돋보이게 하기 위해서 본인은 그림자처럼 이재명을 보좌했던 김남준 전 청와대 대변인입니다.
김남준 전 청와대 대변인과 동행할 일이 참 많았었는데, 뭘 그렇게 잔뜩 넣었는지 백팩을 메고 뒤따라가는 김남준의 뒷모습을 여러 차례 보았습니다. 그리고 말수가 적습니다. 그렇지만 행동은 굉장히 빠르고 결단력도 있어서 오늘의 이재명 대통령이 있기까지 김남준의 공로가 어찌 작다 할 수 있겠습니까. 저는 김남준이 앞으로 국회의원이 되면 이재명 대통령이 그리는 국정 철학을 국회에서 입법으로, 제도로 충분히 뒷받침할 인재라고 생각합니다.
김남준 전 청와대 대변인께서는 원래 언론인 출신입니다. 그리고 이재명의 입, 대변인 역할도 많이 해 온 만큼 이제 앞으로 계양을에서 계양주민들의 입이 되고 대변인이 되고 계양을을 대통령의 국정 철학에 맞게 발전시키는 역할을 충분히 할 수 있으리라고 생각합니다. 김남준이 가는 길에도 앞으로 영광이 함께 하기를 바라면서 여러분, 큰 응원의 박수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오늘 성남공항에 대통령께서 인도·베트남을 방문하고 오시는 것을 맞이하러 갑니다. 어제 코스피가 장중 6500선을 돌파했습니다. 참 놀라운 일입니다.
생각해 보면 입에 올리기도 별로 기분이 썩 좋지는 않습니다. 이명박 전 대통령이 대선 때 약속했던 코스피 지켜졌습니까? 박근혜 정부 또한 마찬가지입니다.
이재명 정부가 출범한 것만으로도 주식시장에서 보이지 않는 국내 자본이 쌓였고 코리아 리스크가 제거되고 코리아 프리미엄 시대를 누리는 시대로 진입하고 있습니다. PBR 기준으로 아직도 우리가 OECD 평균에 미치지 못한 것을 감안하면 코스피는 6500으로 그치는 것이 아니라 7000, 8000으로 계속 이어질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코스피 지수가 상승하는 것 자체가 대한민국이 이제 정상화되고 제자리를 찾아가고 있다는 상징적인 수치라고 생각합니다.
이재명 대통령 뽑기를 정말 잘했습니다. 앞으로 더불어민주당은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철학에 맞게 당·정·청이 한몸으로 똘똘 뭉쳐 원팀·원보이스로 끝까지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철학을 뒷받침하겠다는 말씀을 인천에서 더 특별하게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고남석 인천시당위원장
고남석 인천시당위원장입니다. 4년 전 인천시장을 빼앗겼습니다. 10개 자치구 중에 8개 자치구를 빼앗겼습니다. 이제 되찾아야 할 시간입니다.
정청래 대표님께서 화력을 두 배, 세 배 증강시킬 수 있는 송영길, 김남준 후보를 보강해 주신 데 대해 깊이 감사드립니다. 이제 200%의 전투 역량을 가지고 반드시 승리할 수 있도록 인천이 앞장서겠습니다. 대통령을 배출한 인천이기도 하고, 지난번 강화 보궐선거를 통해서 마의 40%를 넘는 자신감도 되찾았습니다.
이런 과정에서 지난번 새우잡이도 해주시면서 전략 지역을 한층 보강해 주고 계신 정청래 대표님의 힘을 받아 이번 선거에서 반드시 승리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기 위해서 공천에서 탈락한 사람이든 누구든, 정청래 대표님께서 컷오프단을 아주 유능하게 운영하셨듯이 비법을 전수받아서 떨어진 모든 분들이 함께 승리를 이루고 함께 자축할 수 있는 시간을 만들어내겠습니다. 인천 파이팅입니다.
■ 이언주 최고위원
오늘 이렇게 인천 연수에서 최고위원회의를 열게 돼서 뜻깊게 생각합니다. 인천은 수도권 민심의 바로미터이자 우리 당의 매우 중요한 전략적 거점입니다. 특히 연수구는 지난 22대 총선에서 연수갑의 박찬대 의원님, 또 연수을의 정일영 의원님 이렇게 두 지역구 모두 우리 민주당을 지지해주신 고맙고 소중한 지역입니다.
이번에 박찬대 의원님께서 당의 인천시장 후보에 선출되시면서 연수갑에서 보궐선거를 치르게 됐고 어제 비공개 최고위원회의에서 송영길 전 대표를 이 지역에 전략공천하기로 했습니다. 정말 축하드리고 박찬대 의원님께서는 이곳을 떠나시지만 시장 후보로 떠나시는 것이고, 또 걸출한 인물이신 우리 당의 소중한 자산인 송영길 전 대표께서 이 지역으로 오시는 것이기 때문에 이곳 연수갑 그리고 인천의 발전에 큰 기여를, 더 나아가서 대한민국의 발전에 큰 기여를 하실 걸로 기대가 큽니다.
아울러서 함께 또 전략공천 되신 김남준 전 청와대 대변인께서도 계양을에 전략공천이 되셨는데 함께 인천 지역 발전을 위해서 큰 기여를 하실 수 있는 좋은 조화로운 선택이었다고 생각하고 기대가 큽니다.
다들 아시다시피 송영길 전 대표께서는 인천 계양을에서만 5선을 하시고 인천시장 그리고 당대표까지 지내신 관록 있는 당의 정치 원로이십니다. 뿐만 아니라 지난 대선 이전에 당을 위해 희생하고 정치 검찰의 위법 수사에 억울하게 피해를 입었다가 무죄로 돌아오신 분이십니다.
그런데도 원래 정치적 고향이신 계양을을 고집하지 않고 당이 정하는 곳 어디든 가겠다고 선당후사의 모범을 보이신데 대해서 이 자리를 빌어서 다시 한 번 존경과 감사를 표시하면서 인천 연수갑 전략공천 다시 한 번 축하드립니다.
정치적 고향인 계양을을 떠나기가 쉽지 않으셨을 텐데 정치 후배를 위해서 당의 전략공천을 수용하시는데 감사드리고 또한 계양을의 주민들께서 좀 서운하신 부분이 있으실 수도 있다고 생각하지만 전략공천 되신 김남준 전 대변인도 청와대 대변인도 지내시고 또 우리 이재명 대통령을 굉장히 가깝게 그동안 보필하면서 아주 탁월한 실력과 역량을 보이신 훌륭한 분이시기 때문에 계양을의 발전을 뒤이어 아주 큰 역할을 하실 거라고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이제 두 분께서 중심이 되어 박찬대 인천시장 후보와 함께 대한민국의 글로벌 관문이 될 인천의 큰 발전과 대한민국 발전 그리고 민주당의 발전을 위해서 큰 역할을 하실 거로 기대를 합니다.
선거 승리에 필요한 역할이 있다면 저도 작은 일도 마다하지 않고 팔 걷어붙이고 달려와서 돕겠습니다.
국민 여러분께서도 이재명 정부와 함께 우리 후보들께 많은 지지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 황명선 최고위원
더불어민주당 지도부가 오늘 인천에 1개월 만에 왔습니다. 저는 충남 논산 출신의 현재 최고위원을 맡고 있는 황명선입니다. 인천은 우리 충청도 출신분들이 많고 터를 많이 잡은 곳이어서 저한테는 제2의 고향 같은 곳입니다.
고향 같은 이곳에서 정말 일 잘하고 추진력이 강한 박찬대 후보님과 어제 지도부의 공천 의결을 확정한 송영길 전 대표님, 김남준 전 청와대 대변인 그리고 정지열 연수구청장 후보님과 영종에 손하정 구청장님과 이 자리에 함께한 인천과 연수를 발전시키기 위해서 나선 일꾼들 보니 정말 무척 마음이 든든합니다.
특히 고남석 시당위원장님을 중심으로 인천의 위원장님들이 똘똘 뭉쳐서 ‘이번에는 탈환을 해야 되겠다. 인천 시민의 더 나은 삶을 위해서 아주 우리가 압승으로 보답하겠다’라는 결의를 밝히셨는데 참 든든하고 정말 감사드립니다.
박찬대 인천시장 후보는 이재명 대통령과 가장 호흡이 잘 맞는 사람입니다. 윤석열 정권에 맞서 입법 전쟁을 이끈 원내사령탑이자 12.3 내란 사태 당시 계엄을 막고 윤석열 탄핵을 이끌어 낸 투사였으며 대선 승리로 이재명 정부를 탄생시킨 1등 공신입니다.
박찬대 후보야말로 역대 가장 힘 있는 인천시장이 되어서 인천을 K-콘텐츠 그리고 관광, 첨단산업이 어우러지는 글로벌 허브 도시로 만들어 갈 적임자입니다.
연수갑에 나선 송영길 전 대표는 인천시장과 우리당 대표를 지내신 분으로 이분을 보면 선당후사 헌신 그리고 특히 윤석열 검찰의 탄압을 이겨내고 당과 인천 시민의 품으로 다시 돌아오셨습니다.
계양을 김남준 후보님은 이재명 대통령의 입이자,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철학을 가장 잘 알고 있는 복심으로 대통령실, 정부와 핫라인을 유지하며 우리 인천과 계양의 현안을 한 방에 풀어낼 아주 준비된 후보입니다.
민주당은 박찬대, 송영길, 김남준 후보와 정지열 후보를 비롯한 인천의 일꾼들과 함께 교통 인프라 확충, 바이오 클러스터, 인공지능, 에너지 산업 그리고 아까 말씀 주신 GTX-D, E 그리고 서해평화고속도로 국도 승격까지 포함해서 인천의 현안을 쾌도난마처럼 해결하고 인천을 명실상부한 글로벌 허브 도시로 도약할 수 있도록 이재명 정부를 든든하게 민주당 지도부가 뒷받침해서 확실하게 발전시켜 갈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전작권 전환에 대해서 한 말씀 드리겠습니다. 어제 제이비어 브런슨 주한 미군사령관이 미 하원 군사위원회에서 전시작전통제권 전환 시점을 2029년 1분기로 처음 공식 제기했습니다. 이는 ‘임기 내에 전작권 전환을 마무리 짓겠다’는 이재명 대통령의 구상과 정확히 부합하는 것으로 한미 양국이 전작권 전환이라는 목표의 뜻을 같이 하고 있음을 분명히 확인해 준 것입니다.
전작권 전환은 그동안 안보의 상당 부분을 미국에 의존해 온 대한민국의 자주국방을 실현하고 미래지향적 한미동맹으로 나아가기 위해 마땅히 가야 할 길입니다.
세계 5위권의 군사 강국이자 방위산업 역량을 세계적으로 인정받은 대한민국이 정작 자국 군대의 전시작전 통제권을 갖고 있지 못한 현실이야말로 비정상입니다.
더불어민주당은 전작권 전환이 한미 공동의 목표임을 분명히 하며 전환 조건이 차질 없이 충족될 수 있도록 정부와 우리 군을 든든히 뒷받침하겠습니다.
이재명 정부 임기 내에 전작권 전환을 반드시 완수해 대한민국은 대한민국이 스스로 지키는 자주국방의 시대를 열겠습니다.
장동혁 대표의 미국 방문 미스터리 진상 밝혀야 합니다. 장동혁 대표가 귀국 일정까지 연기하며 미국에서 만나고 보안상이라고 뒤통수만 공개한 인물이 차관보도 아닌 임명직 차관 비서실장으로 밝혀졌습니다.
장 대표의 주장과 달리 보안 사항도 아니어서 언론이 국무부에 문의하자 즉시 확인해주었다고 합니다. 누구를 만났는지조차 떳떳하게 밝히지 못할 만큼 부끄러운 일정이었기에 보안이라는 거짓말로 덮은 것입니까?
그래놓고 마치 국가 중대사를 짊어진 방미 외교 성과라도 낸 것처럼 목에 힘을 주며 한미동맹과 정부의 외교안보 정책을 공격하고 있는 것입니까?
장 대표와 국민의힘은 국민마저 부끄럽게 만드는 미국 방문이 어디서부터 어디까지 거짓말인지 국민 앞에 한 점 숨김없이 밝힐 것을 강력히 촉구합니다.
■ 강득구 최고위원
우리 박찬대 인천시장 후보님 그리고 송영길 후보님 그리고 김남준 후보님, 정지열 후보님 말씀을 들으니 인천시당이 참 자랑스럽습니다. 인천시당을 잘 이끌어주신 고남석 시당위원장님 포함해서, 위원장님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이 기세로, 이 마음으로 후보로 열심히 뛰고 계신 분들의 압승을 기원합니다.
여러분, 이번 지방선거와 보궐선거를 관통하는 가장 큰 핵심적인 원칙은 분명합니다. 바로 이재명 정부의 국정 철학을 완벽히 이해하고 이를 현장에서 구현해 낼 최적임자를 선택하는 선거입니다.
어떻게 보면 인천은 그동안 수도권 정비계획법 등 중첩된 규제로 인해서 역차별을 받아온 이중 소외지역이었습니다. 이제는 바뀌어야 합니다. 인천의 새로운 미래를 위해서는 서울, 경기 그리고 인천이 유기적으로 잘 결합하는 경제 생태계 구축이 필수적입니다.
이를 제대로 뒷받침하기 위해서는 중앙정부의 전폭적인 지원이 필요합니다. 그래서 박찬대 후보가 꼭 당선되어야 하는 이유입니다. 이번 선거에 나선 박찬대 인천시장 후보님은 여러분들도 잘 아시겠지만, 누구보다 이재명 정부의 국정 철학을 공유하고 윤석열 정권과 제대로 싸워온 원내대표로서의 역량을 보여준 분입니다. 김남준, 송영길 세 분이 그야말로 골든 트라이앵글을 만들어서 꼭 인천시의 새로운 미래를 만들어 주시기를 응원하고 기원합니다.
어제 대한민국 주가가 역사상 최고치를 경신했습니다. 국제 정세의 불안 속에서도 올해 1분기 경제성장률이 1.7%를 기록했습니다. 5년 6개월 만에 최대치를 달성했습니다. 이는 윤석열 전 정권의 내란 정국 혼란을 수습하고 민생 회복에 전념해 온 이재명 정부의 성과로, 그야말로 수치로 잘 나타나고 있습니다.
이러한 성과는 국민의 압도적인 지지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여러분,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지지 수행 지지율이 69%입니다. 취임 후 최고치입니다.
반면 국민의힘 지지율은 그야말로 15% 대까지 갔습니다. 이 극명한 대비는 국민을 외면한 세력과 민생을 최우선으로 하는 정부 중 누가 진정으로 국가를 이해하고 있는가에 대한 국민의 준엄한 응답이고 그리고 그야말로 이번 지방선거에서 어떻게 하겠다는 국민의 마음이 담겨 있습니다.
우리 민주당은 정부의 국정 기조에 발맞춰서 오직 국민만을 바라보면서 민생경제를 제대로 챙기겠습니다. 이번 선거를 통해서 진정한 대한민국 그리고 희망의 인천을 만드는 길에 민주당의 모든 당력을 당대표 중심으로 집중하고 함께하겠습니다. 인천시당 그리고 더불어민주당 파이팅!
■ 이성윤 최고위원
오늘 현장 최고위원회의가 열리는 인천은 대한민국과 전 세계를 잇는 허브이자 대한민국 경제와 산업을 뛰게 하는 심장입니다.
허나, 지금 인천 경제는 멈춰 서고 있습니다. 2022년 6.8%라는 역동적인 성장을 한 인천이 2025년 마이너스 0.5%라는 전국에서 가장 큰 하락을 했습니다. 전통시장과 원도심 상권은 시들어가고 공단의 기업들은 열악한 교통망과 긴 통근 시간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대한민국 경제가 다시 날아오르기 위해서는 바로 이곳 인천이 성장의 날개를 펼쳐야만 합니다.
박찬대 민주당 인천시장 후보님은 국회와 중앙정부, 인천시정을 두루 잘 아는 실력을 갖춘 인천에 딱 맞도록 최적화된 분입니다.
정지열 후보님은 이곳 인천의 현장을 누구보다 잘 알고 진심으로 인천을 사랑하는 분입니다.
민주당 원내대표로서 윤석열 내란을 극복하며 보여준 강단 있는 모습과 늘 밝고 따뜻한 인간미를 갖춘 박찬대 후보님의 열정과 진심, 정지열 후보님의 진한 연수 사랑이 자랑스러운 300만 인천시민을 만나 인천을 확 바꾸고 더 나은 시민의 행복을 만들 것입니다.
어제 민주당은 인천 연수갑의 송영길 전 대표님을, 계양을에 김남준 전 청와대 대변인을 전략 공천했습니다. 실력 있고 든든한 후보들이 함께 이곳 인천에서부터 민주당 승리의 바람을 일으킬 것입니다.
우리 민주당은 인천이 명실상부한 글로벌 메가시티로 발전할 수 있도록 예산과 입법으로 든든하게 뒷받침하겠습니다.
윤석열 정치검찰이 이재명 대통령에게 그토록 뒤집어씌우려 했던 대장동 사건의 진짜 몸통이 드러나고 있습니다. 국회 조작 기소 국조특위에서 대장동 키맨 남욱 변호사는 박영수 고검장의 소개로 김만배 누나가 윤석열 부친의 집을 사줬다고 폭로했습니다.
남욱은 2011년 대검 중앙수사부가 부산저축은행 대출비리 사건 브로커 조우형을 무혐의 처리한 것도 박영수 고검장이 윤석열에게 부탁해서 조우형이 입건 되지 않고 사건이 마무리된 것으로 알고 있다고 했습니다.
당시 중수2과장 윤석열이 대장동 개발 비리에 자금으로 쓰인 부산저축은행 대출 비리를 덮어주며 독버섯처럼 자란 부패 카르텔이 2019년 윤석열 부친의 집을 김만배에게 팔아넘기는 데까지 이어진 것입니다.
그런데도 지난 대선 때 윤석열은 로또와 같은 우연한 거래라고 국민을 속였습니다. 이렇게 부패 카르텔의 몸통 윤석열 검찰총장은 국민을 속이고 임명권자를 기만하는 연성 쿠데타로 정권을 잡았습니다.
연성 쿠데타로 용산 대통령이 된 윤석열은 정작 자신이 부패 카르텔의 중심에 서 있으면서도 야당 대표 이재명에게 그 죄를 뒤집어씌우려고 추잡하고 파렴치한 인간 사냥 수사를 주야장천 해댄 것입니다.
그것도 모자라서 12.3 내란을 일으켜 온 국민을 겁박했습니다. 이번 지방선거는 대한민국 국가 정상화, 일 잘하는 지방정부를 만드는 선거입니다. 아직도 이 나라에 준동하고 있는 내란 우두머리 윤석열 세력의 부패 카르텔을 단죄하여 끝까지 청산하고 지방선거에서 철저히 심판해 견고한 대한민국 민주주의로 나아가야 합니다.
■ 박지원 최고위원
우리 당에 훌륭하신 후보님들, 시장·구청장 후보님과 시·구의원 후보님, 또 재보궐 후보님들을 뵈니까 마음이 뿌듯하고 자랑스럽습니다.
오늘은 이와 극명하게 대비되는 국민의힘의 공천 참사에 대해서 잠깐 말씀드리겠습니다. 얼마 전 국민의힘의 재보궐 공천 결과가 여러 군데에서 발표됐습니다. 친윤과 극우 이미지를 희석했다고 자평들 하던데, 양두구육이라는 모 인사의 발언이 생각나는 대목입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에 공천된 이정현 후보는 ‘비상계엄이 충정에 의한 것이고 대통령의 권한’이라고 두둔했던 사람입니다. 세월호 참사 당시에 KBS 보도국장에게 전화를 걸어서 ‘해경 비판은 빼달라’고 요구했던 보도 개입 사건으로 유죄 확정판결을 받기도 했었습니다.
더 기가 막힌 것은 공관위원장을 맡던 사람이 내려오자마자 자기 공천장을 받아 간 일입니다. 혁신 공천을 내세우다가 돌연 사퇴하더니 며칠 지나 복귀하면서 공천 결과에 모든 책임을 지겠다고 자신하지 않았습니까. 그런데 김영환 충북지사 컷오프 사건에서 공천에 중대한 하자가 있다는 법원 가처분 결정까지 내려졌죠. 이렇게 공천 혼선에 책임을 져야 할 사람이 오히려 셀프 공천장을 받아 가는 이런 모습 어디에서 혁신을 찾을 수 있겠습니까.
전북특별자치도지사에 공천된 양정무 후보는 작년 3월 헌재 앞 윤석열 탄핵 반대 폭력 시위에 참여했던 인물입니다. 그 자리에서 우리 당 김용만 의원에게 ‘아비도 없냐’며 욕설을 퍼붓다가 고소당한 사건으로도 알려져 있습니다. 백범 김구 선생의 증손자이자 전 국가보훈처장의 아들이신 김용만 의원에게 이렇게 패륜적인 막말을 한 양 후보는 이미 범죄 전과가 9건에 이릅니다. 이러한 9건의 전과 사실을 알고도 국민의힘은 24년 총선에서 양 후보를 공천했고 올해 1월까지도 전주 갑 당협위원장으로 활동을 시켰습니다. 이번에도 걸러지지 않고 다시 도지사 후보로 전북 도민들 앞에 나설 것입니다.
검증 누락이 아니고 이것이 국민의힘의 수준입니다. 전북 군산·김제·부안 갑에 공천된 오지성 후보가 있는데요. 국민의힘 전북도당의 종교 특보였습니다. 목사로서 교회에서 설교하거나 유튜브 발언을 할 때 “전라도는 영적으로 너무 어둡다, 흑암의 세력에 전라도 땅이 잡혀 있다”고 말한 바 있습니다. 5·18 민주화 운동을 광주 사태라고 부르고, SNS에서는 ‘전라도의 공공건물에 파란색이 많은 것이 고도의 가스라이팅, 계획된 것이다’라는 말을 하기도 했습니다. 지역 비하, 역사 왜곡, 음모론적인 선동으로 호남을 모욕하던 인물이 또다시 호남 유권자 앞에서 표를 구걸하게 됩니다.
이것 또한 검증 누락이 아니라 국민의힘의 선택입니다. 윤석열 정치, 패륜 막말 정치, 지역 비하 정치를 상징하는 인물을 내세우면서 친윤과 극우를 지웠다고 말하면 유권자를 얕보는 것입니다. 국민들께서 이 위장 쇄신을 반드시 꿰뚫어 보실 것입니다.
■ 박규환 최고위원
근현대사의 영욕을 고스란히 간직하며 국난의 시기마다 맨 앞에서 민족의 운명을 지켜낸 인천, 수도로 가는 관문으로 제조업의 본산이자 물류 혁명의 출발지이며 대한민국 수출 경제의 견인차가 되어 주었던 산업화의 심장 인천, 노동 해방의 기치를 드날린 한국 노동운동의 성지이자 87년 6월 항쟁의 도화선이 되어 준 5·3 민주항쟁의 진원지 인천, 더불어민주당이 바로 그 인천에 왔습니다.
인천이 멈추면 대한민국의 공장이 멈추고 인천이 움직이면 대한민국의 민주주의가 한 걸음 전진할 정도로 인천은, 인천시민은 한국 현대사의 주인공이었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이 그 인천의 역사적 자부심을 회복하고 인천의 미래를 약속하기 위해 인천을 찾았습니다.
인천에서 나고 자란 인천의 아들 박찬대와 함께입니다. 경제와 정치 양면에서 모두 전문성과 능력을 인정받은 검증된 인물, 추진력과 소통의 지도력, 미래를 내다보는 비전으로 무장한 박찬대와 함께 인천을 더 이상 서울의 그늘에 가려진 배후도시가 아니라 대한민국의 미래를 이끄는 독립적인 거점도시로, 동북아시아의 중심도시로 웅비하도록 만들어 갈 것입니다.
인천을 AI 산업의 메카로 육성하고, 송도 바이오클러스터를 기반으로 세계적인 신약 개발의 산실로 만들겠다는 박찬대의 구상은 곧 더불어민주당의 구상이며, K-콘텐츠와 청년 산업이 결합된 새로운 성장 거점을 구축하고 신재생 에너지 및 관련 산업을 육성하겠다는 박찬대의 계획은 곧 더불어민주당의 계획입니다. 민주당이 아낌없이 지원할 것입니다. 송영길, 김남준 두 분께서도 힘을 더할 것입니다.
이제 인천시민께서 성과 없는 겉치레 용역 행정과 생색내기 선심성 정책, 비리 의혹과 불통으로 점철된 유정복 시정을 심판해 주십시오.
일 잘하는 이재명 대통령과 함께 호흡하면서 인천의 100년 미래를 열어갈 박찬대 인천시장 후보와 정지열 연수구청장 후보 그리고 반듯하고 유능한 인천의 민주당 일꾼들을 압도적으로 지지해 주시기를 간곡히 호소합니다.
6·3 지방선거 국민의힘도 후보자들을 내놓고 있습니다. 그런데 아니나 다를까, 그 후보라는 사람들의 면면이 참으로 실망스럽기가 짝이 없습니다. 아니, 분노스럽습니다. 이미 무능·비리로 검증이 끝난 퇴물 현역 광역단체장들, 시도민에 의해 심판받아야 마땅할 사람들, 심지어 자기네 당원들에게서조차 배척받는 인물들을 그대로 내세우는 건 도대체 무슨 경우입니까? 인물이 없어서 입니까 아니면 아예 민심에 귀 닫기로 작정한 겁니까?
더구나 인천 유정복, 서울 오세훈, 부산 박형준 등 12명 시도지사들은 12·3 내란 직후 ‘더 이상의 헌정 중단 사태는 막아야 한다’며 윤석열 탄핵 반대 입장문을 발표했던 사람들 아닙니까? 그래 놓고 막상 탄핵 여론이 높아지고 실제로 탄핵될 것 같으니까, 특히 수도권 민심이 완전히 돌아서자 유정복과 오세훈은 그제야 마지못해 탄핵 찬성으로 돌아선 간교한 사람들 아닙니까? 그러고서도 이제 와서 마치 대단한 일이라도 한 양 자랑하고 다니는 한없이 얄팍하고 요사스러운 사람들 아닙니까?
내란의 찌꺼기까지 남김없이 청산하고 국가 정상화를 완수해야 할 이 시점에 이런 수준의 사람들을 내놓다니, 선거가 장난입니까? 그러니 지지율 곤두박질, 자기 당원들조차 부끄러워하는 민폐 정당이 된 것 아닙니까? 이러니 위헌 정당이라는 겁니다. 국민의힘 해산만이 답입니다.
■ 정청래 당대표 추가발언
인천 연수에서 현장 최고위원회의를 했는데 와 보니까 박찬대도, 고남석 위원장도, 송영길도, 김남준도 다들 연수가 잘된 것 같습니다. 곧장 출격해도 실수 없이 잘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파란 점퍼를 입고 서 계신 후보님들을 보니까 어쩌면 그렇게 박찬대처럼 생기 있고 활기차고 눈빛이 초롱초롱한지 모르겠습니다.
제가 곳곳에 다니고 있는데, 이번 지방선거를 맞이해서 사자성어 네 개를 머릿속에 갖고 다닙니다. ‘불광불급, 미치지 않으면 미치지 못한다’, 종횡무진, 다닌다’, ‘전광석화처럼 결단한다’ 그리고 ‘지성감천, 지극 정성을 다해서 하늘도 움직이겠다’는 사자성어를 항상 갖고 다닙니다.
인천에 와서 느끼는 것은 박찬대 인천시장 후보를 중심으로 잘 준비되고 연수도 잘되고 있어서 단어 하나가 더 생각났습니다, ‘유비무환’ 준비가 잘 돼 있으니까 환란 같은 것은 없고 잘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고남석 위원장님, 연수갑 전략공천을 은근히 기대했을 수도 있는데 그래서 지난밤에 밤잠을 못 이뤘을 수도 있는데 천연덕스럽게 아무런 일이 없었던 것처럼 있는 속마음이 얼마나 찢어질까 하는 것도 제가 잘 압니다. 그래서 일부러 제가 눈빛을 안 마주치고 있습니다. 큰 마음을 갖고 계셔서 앞으로는 당원들이 기억하고, 끝내 고남석 위원장님도 인천에서 꽃을 활짝 피울 날이 있을 것이고 그 꽃을 피우는데 저도 거름 한 줌, 물 한 바가지 쏟아붓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2026년 4월 24일
더불어민주당 공보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