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면브리핑

[황정아 대변인] 이재명 대표에 대한 허위사실 공표로 국민을 기만한 국민의힘 호준석 대변인을 고발합니다

  • 게시자 : 더불어민주당 공보국
  • 조회수 : 700
  • 게시일 : 2025-02-21 16:07:27

황정아 대변인 서면브리핑

 

이재명 대표에 대한 허위사실 공표로 국민을 기만한 국민의힘 호준석 대변인을 고발합니다

 

더불어민주당은 허위사실을 공표해 이재명 대표의 명예를 훼손하려고 한 국민의힘 호준석 대변인을 명예훼손 혐의로 고발합니다. 

 

호준석 대변인은 어제 MBC <뉴스외전>에 출연해 이재명 대표가 “사법절차에 응하지 않고 교란한 사람”이라고 허위사실을 적시했습니다. 악의적인 왜곡이며 명백한 명예훼손 행위입니다. 

 

수차례 해명했지만, 이재명 대표는 변호인 선임, 서류 송달, 재판기록 복사 등 어떠한 이유로도 부당하게 재판절차를 지연시킨 사실이 없습니다. 

 

이 대표는 지금까지 400여회에 이르는 압수수색, 여섯 차례 50시간 이상의 소환조사, 107차례 800시간이 넘는 법정 출석에 성실히 임하며 누구보다 사법절차를 철저히 준수했습니다. 

 

오히려 재판을 지연시킴으로써 사법절차를 교란한 것은 윤석열과 국민의힘입니다. 윤석열은 무리하게 추가 증인을 신청하고 변론절차를 문제 삼는 등 헌재의 탄핵심판을 지연시켰습니다.

 

이제는 ‘위법기소, 불법구금’ 운운하며 구속취소를 청구하며 내란죄 형사재판까지 지연시키려 하고 있습니다. 

 

국민의힘 역시 소속 정치인들 다수가 연루된 ‘국회 패스트트랙 충돌 사건’ 1심 재판을 5년 넘게 지체시키고 있는 것을 국민 모두 알고 있습니다. 

 

호준석 대변인은 이 같은 사실을 모를 리 없음에도 방송에 출연해 허위사실을 공표하고 공당의 대표를 사법절차를 교란한 자로 비난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은 호준석 대변인의 명백한 허위사실 공표를 이재명 대표의 명예를 실추시키려는 고의적 비방이자 국민을 기만하는 행위로 간주하여 고발 조치합니다.

 

사법기관은 허위사실을 유포해 야당 대표의 명예를 실추시키고 국민을 기만하려 한 국민의힘 호준석 대변인에 대해 철저하게 수사해 엄중한 처벌을 하기 바랍니다.

 

2025년 2월 21일

더불어민주당 공보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