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면브리핑
[윤종군 원내대변인] 국민의힘은 내란 수괴의 장기 독재 헛꿈을 쫓아 정녕 파멸로 갈 셈입니까?
윤종군 원내대변인 서면브리핑
■ 국민의힘은 내란 수괴의 장기 독재 헛꿈을 쫓아 정녕 파멸로 갈 셈입니까?
내란 수괴의 최종 변론일이 다가오는데도 국민의힘과 윤석열 변호인단은 억지 주장을 멈추지 않고 있습니다.
이미 중앙지법의 체포적부심으로 영장의 효력이 만천하에 드러났습니다. 그런데도 국민의힘과 변호인단은 ‘불법 영장’ 등 허황된 주장을 굽히지 않고 있습니다.
국민의힘과 변호인단은 대체 언제까지 허상만 쫒으려고 합니까? 윤석열이 내란을 통해 꾸었던 장기 독재의 헛꿈을 ‘호수 위 달그림자’ 쫓듯 따라갈 셈입니까?
국민의힘은 국민의 삶도, 대한민국의 미래도 모두 내팽개치고 내란 세력과 끝까지 동행하려고 합니까? 내란 수괴의 달그림자를 따라 극우 세력과 함께 한다면 미래는 파멸뿐임을 명심하십시오.
국민의힘은 국민 정당으로 돌아오십시오. 국민의힘이 끝까지 극우와 잡은 손을 놓지 않는다면 국민의 혹독한 심판만이 기다리고 있을 것임을 엄중히 경고합니다.
2025년 2월 24일
더불어민주당 공보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