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핑

[한민수 대변인] 하루빨리 윤석열 내란의 그림자를 걷어내고 회복과 성장의 길로 나아가야 합니다

  • 게시자 : 더불어민주당 공보국
  • 조회수 : 487
  • 게시일 : 2025-03-17 11:12:51

한민수 대변인 브리핑

 

□ 일시 : 2025년 3월 17일(월) 오전 11시 5분

□ 장소 : 국회 소통관 기자회견장

 

하루빨리 윤석열 내란의 그림자를 걷어내고 회복과 성장의 길로 나아가야 합니다

 

12.3 내란이 100일 넘게 이어지는 동안, 대한민국 경제와 민생은 끝없는 나락으로 떨어지고 있습니다. 언론 보도에 따르면, 폐업이 속출하고 월수입이 100만 원도 안 되는 자영업자가 900만 명을 넘어선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청년 실업자는 120만 명에 달하고, 30대 구직 포기자도 역대 최다를 기록했습니다. 가계부채비율은 세계 38개국 중 2위로 국민은 빚더미에 깔려 하루하루 생존을 걱정하는 처지에 내몰렸습니다. 


내란 3개월여, 대한민국 경제는 이제 버틸 힘이 없습니다. 가게엔 손님이 끊기고, 취업시장엔 양질의 일자리가 증발했습니다. 치솟는 대출이자에 삶의 희망마저 꺼져가고 있는 것입니다. 


경제를 이 지경까지 몰아넣은 장본인이 누구입니까? 국민의 숨통이 조여올 때는 외면하더니, 정작 본인의 숨통이 조여오자 불법 계엄이라는 폭탄을 터뜨린 내란 우두머리 윤석열입니다. 


윤석열 대통령의 무능과 폭정의 대가를 애꿎은 우리 국민이 할부로 떠안고 있습니다. 국민이 왜 이 모든 고통을 다달이 감내해야 합니까? 


이 정권의 경제파탄과 헌정유린이 계속되는 한, 민생경제의 숨통은 완전히 끊어질 것입니다. 하루빨리 윤석열 내란의 그림자를 걷어내고 회복과 성장의 길로 나아가야 합니다. 


윤석열 파면은 경제 절망을 끝내고 대한민국을 정상 궤도로 돌려놓을 유일한 해결책입니다. 더불어민주당은 우리 국민과 함께 경제 회복과 성장의 새로운 희망을 만들어 가겠습니다.

 

2025년 3월 17일

더불어민주당 공보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