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면브리핑

[강유정 원내대변인] 내란 넘어 내전까지 선동하는 국민의힘은 내란수괴 사당에 불과합니다.

  • 게시자 : 더불어민주당 공보국
  • 조회수 : 885
  • 게시일 : 2025-03-23 10:04:49

강유정 원내대변인 서면브리핑

 

내란 넘어 내전까지 선동하는 국민의힘은 내란수괴 사당에 불과합니다

 

혐오와 저주의 언어로 광장 오른편이 병들고 있습니다. 어제 열린 탄핵 반대 집회에서 또다시 헌정질서를 부정하는 극단적인 발언이 쏟아졌습니다. 

 

전광훈 목사는 "탄핵이 인용되면 내전이 일어날 수밖에 없다."면서 국회를 해산시켜야 한다는 망언을 내뱉았습니다. 헌재 결정 불복을 예고하며 내란을 넘어 내전까지 선동한 겁니다. 

 

진짜 문제는 이런 극우 집회에 국민의힘 의원들이 힘을 실어주고 있다는 점입니다. 

 

장동혁 의원은 “반국가세력에 맞서 자유민주주의 지키려는 시대적 명령”이라는 말로 위헌, 위법적인 계엄을 찬양했습니다. 윤상현 의원은 한술 더 떠 “반국가세력과의 전쟁을 선포”했습니다. 

 

폭력을 써서라도 나와 다른 자를 없애겠노라 외치는 반국가세력의 뒷배가 바로 공당의 탈을 쓴 국민의힘입니다.

 

국민의힘은 극우 중독에서 벗어나 내전을 선동하는 의원들을 징계하십시오! 지도부의 헌재 결정 승복에 반기를 들고 폭력을 선동하는 의원부터 통제하십시오.

 

국민의힘은 극우 중독 친윤에 잠식되어 이미 공당의 자격을 상실했습니다. 내란 수괴 윤석열의 사당으로 전락한 지 오래입니다.

 

친윤계가 헌재 결정 불복을 다짐하는 건 탄핵 인용 가능성이 그만큼 높다는 방증입니다. 내란 수괴와 한 줌 극우에 기대서는 미래가 없다는 걸 국민의힘이 더 늦기 전에 깨닫길 바랍니다. 

 

2025년 3월 23일

더불어민주당 공보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