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면브리핑
[김성회 대변인] 윤석열 탄핵 인용은 당연합니다. 대한민국 국민은 위대하기 때문입니다
김성회 대변인 서면브리핑
■ 윤석열 탄핵 인용은 당연합니다. 대한민국 국민은 위대하기 때문입니다
이번 주말에도 윤석열 탄핵 인용과 대한민국의 정상화를 위한 국민들의 목소리가 광화문 광장을 가득 메웠습니다.
국민들의 절실한 외침이, 위기에 빠진 대한민국을 다시 전진시킬 것이라 확신할 수 있었습니다.
대한민국은 내란 수괴 윤석열에게 엄정한 법의 심판을 내리고, 다시는 국민에게 총구를 들이미는 대통령이 나올 수 없도록 할 것입니다.
헌법재판소는 법과 원칙만 생각하십시오. 대한민국의 역사와 국민을 믿고 엄정한 결정을 신속히 내려주십시오.
개인의 안위를 위해 국민과 국회를 향해 총부리를 들이댄 대통령의 말로는 한결같았습니다.
4.19 혁명을 막기 위해 계엄을 선포했던 이승만.
5.16 군사정변과 유신 독재를 위해 계엄을 내렸던 박정희.
12.12 쿠데타, 5.18 광주민주화운동 당시, 권력욕 하나로 국민을 군홧발로 짓밟았던 전두환.
대한민국의 위대한 국민과 사법질서는 이들의 불순한 목적이 관철되도록 방치하지 않았습니다.
대한민국을 내란의 소용돌이로 밀어 넣고, 갖은 협박과 선동으로 헌법재판소를 흔들어대며 사실상 내전상태로 몰고 가고 있는 윤석열과 내란 세력에 대해서도 마찬가지일 것입니다.
더불어민주당은 국민을 믿습니다. 대한민국에 법과 원칙이 살아있음을 믿습니다.
법과 원칙이 상식적으로 구동되는 나라가 되도록 국민과 함께 하겠습니다.
누가봐도 답은 명확합니다.
내란 범죄자에 대한 파면은 국민의 명령입니다.
2025년 3월 23일
더불어민주당 공보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