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면브리핑

[김현정 원내대변인] ‘부동산 재벌’ 국민의힘 지도부, 대통령의 부동산 시장 정상화 의지를 모독할 자격이 있습니까?

  • 게시자 : 더불어민주당 공보국
  • 조회수 : 310
  • 게시일 : 2026-04-12 15:05:31

김현정 원내대변인 서면브리핑

 

■ ‘부동산 재벌’ 국민의힘 지도부, 대통령의 부동산 시장 정상화 의지를 모독할 자격이 있습니까?

 

국민의힘이 또다시 이재명 대통령의 분당 자택을 끌어들여 근거 없는 정치공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이 대통령은 자신의 집부터 내놓으며 부동산 정상화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이러한 결단은 그 어떤 메시지보다 강력합니다.

 

반면 국민의힘은 정책적 대안 제시는커녕, 다주택 보유와 고액 자산으로 불로소득을 누려온 이들이 대통령의 진정성을 공격하고 있습니다.

 

장동혁 대표는 최근까지 6채의 부동산을 보유하며 다주택 논란의 당사자였습니다.

 

송언석 원내대표는 강남 대치동·서초 방배동 아파트와 김천 지역 토지·건물 등을 포함해 73억 원대의 부동산을 소유하고 있습니다.

 

정희용 사무총장은 성동 지역의 복합건물과 공장용지 등을 합쳐 약 24억 원, 정점식 정책위의장은 서초 아파트와 지역구 토지·건물 등 83억 원대, 박덕흠 공천관리위원장은 강남 삼성동과 송파, 지역구 부동산 등을 포함해 국회의원 전체 재산 순위 2위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수십억대 성채를 쌓아 올린 국민의힘 지도부가 실수요자를 걱정하는 척하는 모습에 국민은 실소를 금치 못할 것입니다.

 

국민의힘은 정치 공세보다, 실수요자의 숨통을 트이게 하고 시장 정상화를 이루려는 최소한의 의지를 먼저 보이기 바랍니다.

 

부동산은 정쟁의 도구가 아니라 국민 삶의 기반입니다.

 

정부여당은 누구에게나 공정한 주거 기회를 만드는 정책에 흔들림 없이 나아갈 것입니다.

 

2026년 4월 12일

더불어민주당 공보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