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면브리핑
[부승찬 대변인] 제1연평해전 전승 27주년, 굳건한 안보로 한반도의 평화와 번영을 이끌겠습니다
부승찬 대변인 서면브리핑
■ 제1연평해전 전승 27주년, 굳건한 안보로 한반도의 평화와 번영을 이끌겠습니다
1999년 오늘, 북한의 기습 도발을 단 한 명의 전사자도 없이 패퇴시킨 제1연평해전 전승 27주년을 맞았습니다.
조국의 바다를 굳건히 지켜낸 참전 용사들의 용맹과 헌신에 깊은 경의와 감사를 표합니다.
평화는 튼튼한 안보에서 출발합니다. 이재명 정부와 더불어민주당은 강력한 자주국방으로 감히 도발할 엄두조차 내지 못하는 대한민국을 만들어 가겠습니다.
이와 더불어 언제든 충돌할 수 있는 불안을 극복하기 위한 대화 노력을 병행하겠습니다. 장병들의 헌신이 항구적인 평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평화구축 노력을 '구걸'로 폄훼하며 안보를 정쟁화하는 국민의힘의 좁은 시각과 도발을 일삼는 북한의 행태는 한반도 평화에 전혀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국민의힘은 시각을 넓혀야 하고 북한은 대화의 길로 나와야 합니다.
지금 이 순간에도 하늘과 바다, 육지에서 나라를 지키는 국군 장병들의 노고에 거듭 감사드립니다. 여러분의 헌신이 있기에, 국민들은 오늘도 편히 일상을 영위할 수 있습니다.
이재명 정부와 더불어민주당은 서해를 지킨 영웅들의 정신을 이어받아 평화와 번영의 한반도를 만들어 가겠습니다.
2026년 6월 15일
더불어민주당 공보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