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핑

[박성준 선대위 대변인 브리핑] 뻔뻔한 윤핵관 호위에 점점 더 무능해져가는 윤석열 후보

  • 게시자 : 더불어민주당
  • 조회수 : 234
  • 게시일 : 2021-12-23 10:49:16

박성준 선대위 대변인 브리핑

 

일시 : 20211223() 오전 1045

장소 : 더불어민주당 중앙당사 2층 브리핑룸

 

뻔뻔한 윤핵관 호위에 점점 더 무능해져가는 윤석열 후보

 

국민의힘의 대혼란이 지속되는 내내 윤석열 후보는 뒤로 물러나 보이지 않습니다.

대통령 후보란 사람이 고작 할 수 있는 것이라고는 김종인 위원장 뒤에 숨는 것입니다.

 

당 내분을 두고 이게 민주주의라더니 사태를 수습하기는커녕 방관하면서 내가 할 수 있는 일이 없다고 무능과 무책임을 고백하는 꼴입니다.

 

윤 후보에게 리더십을 기대할 수 없는 상황 속에서 윤핵관의 권력 암투는 지속되고 있습니다. 빨간 후드티를 입고 대선 지원에 나섰던 이준석 당 대표는 윤핵관들을 저격하며 후보와 끝내 갈라섰습니다. 그럼에도 김재원의원과 권성동 의원은 윤핵관이 없다는 말로 상황을 모면하기 급급합니다.

 

김종인 총괄선대위원장 마저 대대적인 인적 청산을 암시하더니 곧바로 임시방편의 봉합으로 방향을 전환했습니다. 네거티브 중단하라더니 김 위원장이 나서 상대방 네거티브의 선봉에 나서고 있습니다.

 

국민의힘의 자중지란을 지켜보는 국민은 참담한 심정입니다. 기쁨과 희망은커녕 분노와 피로감만 쌓입니다.

 

윤핵관의 행태는 민주적 가치는 관념의 유희에 불과한 것입니까. 미래를 향해 전진해야 할 차가 후진기어를 넣고 탄핵의 과거로 퇴보하는 꼴입니다.

 

민생과 국가에 대한 책임감 대신 특권의식으로 무장한 윤 후보와 측근들의 오염된 정치는 정치에 대한 국민의 혐오와 불신만 깊게 합니다.

 

정치가 공익을 위하지 않고 사를 위하는 것은 결국 정치의 죽음을 초래합니다.

 

반드시 국민의 심판을 받게 됩니다.

 

20211223

더불어민주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 공보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