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면브리핑

[백승아 원내대변인] 국민의힘은 선거전략이 ‘미국’입니까? 외교·안보까지 정쟁으로 끌어들이는 매국 행위를 즉각 중단하십시오.

  • 게시자 : 더불어민주당 공보국
  • 조회수 : 216
  • 게시일 : 2026-04-25 10:52:54

백승아 원내대변인 서면브리핑

 

■ 국민의힘은 선거전략이 ‘미국’입니까? 외교·안보까지 정쟁으로 끌어들이는 매국 행위를 즉각 중단하십시오.

 

국민의힘이 지방선거를 앞두고 외교·안보 문제를 전면에 내세우며 정쟁에 몰두하고 있습니다. 외교·안보는 국민의 생명과 국가의 미래가 걸린 중대한 사안입니다. 이를 선거전략으로 끌어다 쓰는 것은 무책임을 넘어, 국익을 훼손하는 매국 행위입니다.

 

장동혁 대표는 ‘빈손 외교’라는 비판을 자초한 것도 모자라, 방미 목적이 지방선거에 있었다고 밝혔습니다. 외교를 선거 도구로 전락시킨 것 아닙니까?

 

국민의힘 김민전 의원은 “지방선거는 YES USA냐, NO USA냐의 싸움”이라며 망언을 쏟아냈습니다. 윤석열 체포영장 집행을 방해하고, 국가 폭력의 상징인 ‘백골단’을 자처한 극우 청년을 국회로 불러들인 ‘윤어게인’ 국회의원이라는 점에서 그 인식은 더욱 심각합니다.

 

국민의힘은 12·3 윤석열 내란으로 한미동맹을 훼손한 당사자입니다. 이러한 매국 행위로 국민의 선택을 받을 수 있겠습니까? 국정을 책임지기보다 정부를 공격하는 데만 몰두하는 모습은 공당의 책무를 저버린 것입니다. 

 

이러니 국민의힘 후보들조차 장동혁 대표를 외면하고 사퇴 요구까지 제기되는 것 아닙니까?

 

더불어민주당은 국익을 훼손하는 외교·안보 정쟁에 단호히 맞서겠으며, 이재명 정부의 실용 외교로 국익과 국민을 지키겠습니다. 

 

또한 지방선거를 통해 내란 세력의 뿌리를 뽑고, 이재명 정부와 국민 모두의 성공을 위해 지방정부와 지방의회에서 일할 유능한 인재를 선출하는 선거로 만들겠습니다.

 

2026년 4월 25일

더불어민주당 공보국